EZ-Latch 같은 조립 편의 기능이 잘 갖춰져 있어 초보자도 빌드하기 정말 편해 보이네요 12+2+2 페이즈의 탄탄한 전원부와 큼직한 방열판 덕분에 고사양 CPU도 안정적으로 받쳐줄것 같아 신뢰가 갑니다 Wi-Fi 7과 넉넉한 USB 포트 구성까지 갖춰 확장성 면에서도 부족함 없는 매력적인 보드인것 같아 기대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13700K 가 점점 상태가 안좋아져서 265K 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보드도 Z890 AORUS ELITE WIFI7 ICE 로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를 고르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점은 기존 화이트 컨셉을 이어가기 위해
화이트보드 & 가성비가 좋은 제품을 찾았고 몇몇제품을 비교하다
기가바이트 Z890 AORUS ELITE WIFI7 ICE 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마감이나 PCB기판 포함 전체적으로 화이트 부품들을
사용하려고 노력한점을 보면
긱바가 화이트보드에 진심인게 느껴지더라구요.
이가격대 Z890 화이트보드중에서는 확실히 좋은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제품 호환성, 효율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후면 출력 단자 HDMI, DP, D-SUB로 3개나 있는 이전 GIGABYTE B760M DS3H를 좋아했는데.
얘는 지난번에 Gen5로 개선해서 PCIe 슬롯 속도를 업그레이드 했는데, 이번엔 WIFI6E로 또 업그레이드 해서 출시돼서 너무 좋네요.
구형부터 신형 모니터까지 전부 사용가능해서 소비자 입장에서 불필요한 지출안 해도 되는 점도 좋고.
PCIe 속도에다 WIFI6E로 추가 업그레이드 된 점도 좋고.
기가바이트의 소비자 편의 배려하는 점 정말 맘에 들고, 이런 모습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거라 생각합니다.
최신 AM5 플랫폼 기반 메인보드로서 라이젠 7000·8000·9000 시리즈를 지원하네요.
12+2+2의 전원부와 DDR5 메모리를 최대 8200MHz까지 오버클럭 할 수 있고 최신 Wi‑Fi 7로 나왔네요.
4배 커진 방열판과 5W/mK써멀 패드 그리고 히트파이프 조합으로 우수한 쿨링을 가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