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를 보호하는 넓은 차폐층을 두어 외부 간섭으로부터 메모리를 보호하고 자동 부스터 기능으로 시스템이 과부화 상태일 때 클릭 한번으로 자동 부스트할 수 있는 점과 사용자 환경에 맞는 CPU 업그레이드 셋팅이 반영된 BIOS 프로필 생성 및 기존 방열판보다 표면적이 더 커져 MOSFET의 방열을 향상시켜서 좋은 것 같아요
말차크림 색상으로 구입했고 키감은 일반 멤브레인 느낌 블루투스 연결로 사용중인데 딜레이가 있는지 맨처음 키값은 안눌리고 두번째 키 눌림부터 입력 됩니다 이건 블루투스 연결 특성인지 잘 모르겠네요 익숙해지고 나면 그냥 같은키를 여러번 눌러서 웨이크 업
시키고 다시 지운다음 원래대로 키 입력 합니다 한번 입력되기 시작하면 입력하는 동안 키 밀림 없이 정상 작동 하고요
시간을 재보진 않았지만 몇분정도 지나서 다시 입력하면 마찬가지고요 저야 키보드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무선이 더 중요한지라
그냥 저냥 사용중이네요 키보드 타이핑이 많으신 분들은 다른 키보드를 구입하시는게 나아보입니다
GIGABYTE H810M H GEN5 피씨디렉트 메인보드는 요즘 나오는 최신 인텔 CPU와 DDR5 메모리를 지원하면서도 가격대가 합리적인 편이라서 꽤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특히 PCIe 5.0 슬롯을 갖추고 있어서 앞으로 나올 그래픽카드나 고속 SSD까지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단순히 지금만 쓰기 좋은 게 아니라, 몇 년 뒤에도 확장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전원부도 4+1+2 페이즈 하이브리드 VRM 설계라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고, 엔트리급 보드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성과 내구성을 챙긴 부분이 기대돼요. HDMI, DP, D-SUB 같은 다양한 영상 출력 포트가 있어서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을 꾸리기에도 편리하고, USB 포트도 넉넉하게 제공돼서 주변기기 연결에 불편함이 없을 것 같아요.
이 보드는 “가성비와 미래지향성”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게이밍 PC를 꾸리려는 사람이나 영상 편집,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준비하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실제 사용 후기가 나오면 더 확실히 알 수 있겠지만, 지금으로서는 기대감이 꽤 크다고 말할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