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TA DDR5-6000 CL30 LANCER BLADE RGB 화이트 패키지 파인인포는 높이가 낮고 슬림한 로우 프로파일 히트싱크 디자인으로 케이스, 쿨러 호환성 향상은 물론이고 저전력 설계(1.1V)로 고성능과 뛰어난 전력 효율을 동시에 제공하는 점이 매력적이네요.
한 10개월 정도 쓴 후기 + 분해 팁 입니다. 마우스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역시나 사용 중 고장이 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모든 마우스들이 해당하는 휠 부분이 중간중간 자꾸 헐렁해서 제대로 작동을 안하고 역주행이 심해 결국 분해를 몇번 했습니다.
분해 후 마우스 휠을 뺐다가 꼽기를 몇번 했는데 잘 되다가 한두달 쓰면 또 상태가 안좋아 지길 반복 하는데 최근에 실수로 휠을 빼다가 파괴해버렸습니다.
결국 어떻게 해결했냐면 찐으로 고장났지만 아쉬워서 못버린 가격대가 비슷한 다른 마우스가 하나 있는데 거기서 휠을 빼서 z1 에 끼웠더니 딱 맞고 휠이 정상적으로 잘 되서 잘 쓰고 있습니다. 그외에는 다른 문제는 없었습니다.
간단 분해팁
- 나사는 4개 풀면 분해가 됩니다.
- 4개의 나사는 마우스 피트 4군데 를 다 뜯으면 나옵니다.
- 기판까지 분해 할려면 내부에서 나사 3개를 더 풀어야 합니다.
이 과정에 생긴 단점이라면 여분의 피트가 없어서 기존 피트를 다시 붙이거나 그냥 포기해야합니다.
저는 다시 붙였다가 너무 헐렁해져서 그냥 포기하고 쓰는 중
그외 단점
- 충전케이블이 대놓고 z1 마우스에만 꽃을 수 있게 설계 되어 있음
- 여분 피트가 없어서 분해하면 피트 부분은 그냥 없다 생각해야함
10개월 쓰면서 장점
- 오래 사용하고 폭염기간도 지나면서 땀이 많이 났는데 때가 생겨도 청소가 쉬웠고 내부에 파고들지도 않음
(대충 물티슈로 닦고 말려도 새 것 같이 보임)
- 하단부 LED 를 끄고 사용하지만 배터리가 다되갈쯤에 빨간불 표시가 나오는게 맘에듬 까먹고 OLED 를 안보고 생각없이 쓰다가도 배터리 부족을 알게됨
- USB 리시버로 지원하는 8k
(전원 따로 넣어야하는 리시버 다른 형태 써보면 이게 선녀로 보임)
OLED 또는 LCD 가 달린 마우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긴한데 조건부 중에 디스플레이가 있는 걸 찾으신다면
아직은 Z1 이 다나와에 등록된 마우스 중에서는 제일 좋다고 봅
질문. 펌프는 100% 고정으로 작동하는줄 알았는데, 조절이 되는군요. 근데 펜 처럼 속도 조절을 하면 안된다(고장유발?)고 해서 60%로 고정해서 사용중인데 문제가 될까요? 속도를 좀 더 높여야 되는지..
의견. 구매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GX2 뉴런 메쉬에 장착해 보니 후면 팬은 탈거해야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