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은 게이밍 모니터예요! QHD(2560x1440) 해상도에 180Hz 주사율로 FHD보다 선명하고 부드러운 게임 환경을 즐길 수 있으며, 1ms 응답속도에 FreeSync 지원으로 화면 찢어짐 없이 쾌적해요. VA 패널이라 명암비 3,000:1로 색감이 풍부하고 HDR10 지원으로 어두운 장면도 잘 보이며, 피벗·엘리베이션·틸트·스위블까지 4방향 조절 가능해서 편의성이 뛰어나요. 조준선 표시와 블랙 이퀄라이저 같은 게이밍 특화 기능도 있어서 FPS 게임할 때 유리하고, 32인치 대화면이라 몰입감도 끝내줘요. 다만 VA 패널 특성상 시야각이 IPS보다 약간 아쉽고, HDMI 2.0이라 콘솔에서 180Hz를 풀로 못 쓰는 점은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게이밍과 작업을 겸용하시는 분들한테 가성비 최고인 모니터예요
모니터가 진짜 크고 선명해 보여요. 32인치에 QHD라서 화면도 큼직하고 해상도도 깔끔할 것 같아요 180Hz라서 화면 움직임도 부드럽다고 해서 게임할 때 눈에 덜 피곤할 것 같아요. 노트북 연결하면 전원 케이블 따로 안 꽂아도 된다는 게 신기하고 편할 듯 하고 스탠드도 여기저기 조절되 니까 책상에서 쓰기 좋겠네요 깔끔한 블랙 디자인이 게임방 느낌 나서 멋있고 하나 장만하면 오래 쓰기 괜찮아 보인다는 생각이 드네요.
AMD FreeSync가 GPU와 패널을 동기화하여 화면의 끊김, 지연, 이미지 깨짐 현상을 줄어들게하고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플레이를 가능하게하며, 게임의 어두운 부분을 조정할 수 있는 블랙 이퀄라이저 기능을 통해 시야를 밝혀 짙은 그림자 속에 가려진 적을 발견해 끝까지 추적할 수 있게 하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삼성 모니터들 보면, 일단 가격이 너무 비싸서 살 엄두가 안 나는데.
얘 게임에 적합하지 않은 VA 패널이긴 하지만, 32인치에 QHD, 180Hz로 스펙이 무난하네요.
주로 영상용으로 쓰고, 가끔씩 게임하는 분들에겐 VA패널이지만, 괜찮은 제품일 듯.
거기다 삼성 제품인데도 가격도 괜찮으니...
크로스오버 미켈란 32WQ290TM Fast-IPS 게이밍 400 TYPE-C PD90 멀티스탠드 무결점
32인치 QHD에 180Hz, 특히나 Fast IPS인데, 가격이 30만원 초반대라...
거기다 자체적으로 피벗도 되고.
얘 정말 괜찮네요. 완전 게임용으로 딱이고, 타 용도로도 쓰고도 남을 정도...
다음에 모니터 사게 되면, 얘 적극 고려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