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Ie5.0에 DDR5 지원하는 보드군요.
일단, 디자인이랑 색감이 깔끔하고 이뻐서 좋네요.
이제 기가바이트 제품 마감이나 색감은 ASUS 수준에 거의 근접한 듯.
그만큼 소비자들이 더 많이 찾을 거 같습니다.
거기다 커다란 히트싱크도 좋고, AI 기반 BIOS도 눈에 띄네요.
여러모로 괜찮은 제품인거 같습니다.
저번 DS500M은 하단부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하단 끝까지 전부 강화유리로 된 제품들보다 답답해보였고, 개인적으로 M-ATX 보드를 선호하지 않아서, M-ATX이하만 장착 가능한 애라 별로였는데.
얘는 그래도 ATX 보드 장착가능하고, 디자인이나 마감이 깔끔하고, 가격대가 괜찮아서 좋네요.
그래픽카드 PCIe 5.0 슬롯, Gen5 M.2 SSD 지원하는 가성비 좋은 B860 칩셋 메인보드이다.
I/O 포트 가림막과 전원부 방열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되어 디자인 완성도가 높고 전원부 상단에도 방열판이 있고, M.2 슬롯에도 방열판을 기본 지원하고 있다
펜타그래프라 조용하고 오목한 형태의 키캡으로 손가락 끝에 맞아 편안한 키감을 주는 제품으로 로우 프로파일 디자인과 최적의 각도로 장시간 사용에도 손목 부담 적다.
스마트 백라이트, 멀티페어링, 스마트 액션 (Logi Options+ 앱), 듀얼 연결로 사용 편의성 좋고 완충시 백라이트 사용 기준 최대 10일, 백라이트 끄면 최대 5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다
쿨러 명가 딥쿨의 새로운 AK시리즈 듀얼타워 공랭이네요
4분할 디지털 디스플레이 적용으로 CPU 온도, 사용률, 전력, 클럭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군요. 또한 AI가 CPU 부하를 감지하고 팬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신기능을 넣어두어서 정숙함과 강력한 쿨링의 균형을 잘 잡아주는 모습이라 좋네요. 기존에도 쿨링성능 자체가 매우 뛰어난 편이었는데, 본제품도 대칭형 레이아웃, 6개의 구리 히트파이프, CTT2.0을 통한 쿨링효율 향상으로 쿨링 성능이 더욱 좋아진 모습이군요. TDP 260W로 현세대 고사양 CPU도 넉넉하게 커버가 가능한 모습이고, 안그래도 고장 잘 안나는 공랭인데 3년 보증으로 매우 신뢰성이 높네요.
투명 프레임이 독특한 느낌을 주는 무선 키보드네요. 여기에 화이트 백라이트와 가스켓 구조의 기계식 키보드로 타건감도 잘 살려줄 거 같습니다. 여기에 다중 흡음폼으로 통울림도 적을거 같고 정갈한 타건음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에 별도 구매이긴 하지만 C타입 리시버도 있어서 C타입 포트만 존재하는 경우에도 대응할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롭네요. 마지막으로 백라이트 없이 최대 12개월까지 사용 가능한 배터리도 매우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