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아이폰17 프로 맥스 256GB 자급제 실버 6.9인치에 120Hz 램 12GB와 256GB 용량까지 아이폰17 프로 맥스는 아이폰의 기술력의 집약체죠ㅎㅎ A19 Pro에 AI 기능과 카메라까지 업그레이드 되어서 스펙도 좋고 배터리도 든든하고 편하게 잘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이폰 쓰는 사람이면 역시 아이폰17 프로 맥스 선택해서 최강의 아이폰 기술력을 경험해야죠~
전자책 읽기 가장 좋은 사이즈로 개인적으로 7~8인치라고 생각하는데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이 사이즈에서 가성비 괜찮은 것들이 찾기가 힘들더군요. 옛날 넥서스 7인치 넥서스 1세대, 2세대를 유용하게 잘 썼던 기억이 있던터라 망설임없이 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8인치로 한 손으로 들기 좋은 사이즈에 LTE 기능을 제공하는 점이네요. 아울러 배터리도 오래가서 전자책 읽거나 웹서핑 하는데 큰 불편함도 없네요. 이전작인 iplay50 mini pro에선 모노스피커가, 후속작인 iplay70 mini pro에선 스테레오 스피커가 한 쪽으로 몰려있는 단점이 있어서 사운드에서 큰 아쉬움이 있는데 이 제품은 스테레오로 화면 상 하단에 적절히 잘 분배되어 있어서 다른 모델들과 비교하면 천지개벽(?) 수준의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ㅎㅎ
사소한 단점은 아무래도 사용된 ap가 고성능 모델은 아니라서 최신 게임 등 무거운 작업은 조금 힘들 수 있다는 점과 가끔씩 터치가 오작동해서 엉뚱한 곳을 찍었다고 표시하는 적이 몇 번 있네요. 이런 경우 화면을 잠깐 껐다가 다시 켜는 것만으로 원래대로 되돌아오기는 합니다. 중국산 가성비 태블릿들의 고질적인 문제점이죠.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에 LTE 통신까지 가능해서 차량용 네비게이션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전자책 리더로도 손색이 없으며 배터리도 상당히 오래가는 iplay60 mini pro는 충분히 다른 사람엗게도 추천할만한 가성비 태블릿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면이 선명하고 밝아서 영상이나 사진 볼 때 정말 좋고 120Hz 주사율이라 스크롤도 부드럽고 앱 실행 속도도 빠르고 멀티태스킹이 편해서 일상 사용에 전혀 불편함이 없을거 같아 괜찮네요. 카메라도 선명하게 잘 찍혀서 일상 사진이나 풍경 촬영할 때 만족도가 높고 디자인도 세련되고 가벼워서 오래 들고 있어도 부담이 적고 전반적으로 성능과 디자인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기대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