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애플 이벤트에서는 에어팟 신제품과 함께 4년 만에 에어팟 맥스 신제품도 베일을 벗었다. 하지만, 새로운 에어팟 맥스는 USB-C 적용과 색상 추가 외에 달라진 점이 없다. ‘1.5세대’라고 봐도 무방한 마이너 업데이트에 불과하고 기존 단점이 하나도 개선되지 않았다.
기존 에어팟 맥스의 단점으로 무거운 무게, 비싼 가격, 가격 대비 떨어지는 음질이 거론되었다. 에어팟 맥스 1세대의 무게는 384.8g으로 경쟁사 제품과 비교해서 약 100g 더 무거운 편이라 오래 착용하기 어려운 헤드폰으로 꼽혔다. 이번 에어팟 맥스 1.5세대의 무게는 386.2g으로 전작보다 오히려 1.4g 늘었다. 음질과 배터리에 영향을 주는 칩셋도 전작과 동일한 H1 칩을 탑재해 개선이 없다.
이밖에 블루투스 5.0, 노이즈 캔슬링 등 주요 스펙도 변화가 없었고, 70만 원대의 비싼 가격도 그대로 유지했다. 색상 선택지는 미드나이트, 스타라이트, 블루, 퍼플, 오렌지 등 5종으로 늘었지만, 지갑을 열 만한 소구 포인트라고 보기엔 다소 아쉽다.
리얼우퍼 탑재로 최대출력 80W급의 웅장하고 부드러운 사운드가 큰 장점이네요.
고감도 FM 라디오 튜너 내장으로 집에서나 야외에서 라디오 청취가 가능한 점도 좋습니다.
블루투스 재생은 물론 마이크로SD MP3 재생도 가능하니까 든든하네요.
프리미엄 고출력 아웃도어 스피커 '삼지아이티 피스넷 리우' 강추합니다!!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꽤 알찬 게이밍 헤드셋이에요.
유선·무선을 자유롭게 오가면서도 음질이 안정적이라 게임 몰입감이 좋습니다.
AI 노이즈캔슬링 마이크가 잡음 없이 또렷하게 음성을 잡아줘서 팀보이스도 깔끔했어요.
LED 조명 덕분에 책상 위 분위기도 확 살아나서 보는 재미까지 챙긴 느낌이에요.
LDAC 음질은 만족스러우나, 노이즈 캔슬링과 특히 소음 환경에서의 통화 품질이 아쉽다는 점이 느껴지더군요. 음악 감상용으로는 여전히 가성비가 좋은 선택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5만 원도 채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에 노이즈 캔슬링 기능까지 갖추었으며, 주변음 허용 모드를 통해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켠 상태에서도 주변 소리나 대화 소리를 선명하게 들을 수 있는 점,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3단계, 주변음 허용 모드는 6단계로 조절이 가능하고, 바람 소리 차단 기능도 제공되는점이 아주 좋아 보입니다. 또 한,12mm 드라이버로 풍부한 저음과 선명한 중·고음을 구현하며, 블루투스 5.3과 멀티포인트 연결로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IPX5 방수, 최대 34시간 재생 ANC ON/OFF 및 저지연 게이밍 모드 등 실용 기능도 풍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