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현재 가성비 원탑 메인보드라서 7500F, 7600이랑 DDR5 16GB 한개로 지금 많이 만들어서 쓰고 있더라구요. 향후 윗단계로 업그레이드 할려면 8+2+2 페이즈이라는 전원부의 한계가 있지만 지금 상황에서도 충분히 5년은 쓸 수 있죠.
요즘 SSD가 너무 비싸지만 앞으로 가격이 내려간다면 PCIe 4.0쪽이 먼저 싸질 가능성이 크죠. 그리고 성능도 충분하고요.
10만 원대 초반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8+2+2 페이즈의 탄탄한 전원부와 대형 방열판까지 갖추고 있어 라이젠 가성비 시스템을 맞추기에 최적의 메인보드인 것 같습니다. 보급형 라인임에도 메모리 슬롯이 4개라 최대 192GB까지 확장 가능하고, XMP/EXPO를 통해 고클럭 메모리 오버클럭까지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Q-FLASH PLUS 기능 덕분에 CPU 없이도 바이오스를 쉽게 업데이트할 수 있어 초보자 조립 편의성까지 잘 챙긴 훌륭한 가성비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CPU : AMD 라이젠7 9800X3D (그래니트 릿지)
그래픽카드 : GIGABYTE 지포스 RTX 5060 Ti AERO OC D7 8GB 화이트
메인보드 : GIGABYTE B850M AORUS ELITE WIFI6E ICE
RAM : PATRIOT DDR5-6000 CL30 SIGNATURE PREMIUM EVO 화이트 32GB (16GB×2)
SSD : WD BLACK SN850X M.2 NVMe 1TB
CPU 수냉쿨러 : 발키리 B360-GT LCD ARGB 화이트
추가 팬 : 마이크로닉스 ICEROCK C30 120 ARGB PWM RVS 화이트 ×2
파워 :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800W 80PLUS 실버 ATX 3.1 화이트
케이스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슬로프 화이트
호환 가능한가요? 검사에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