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스피커 설계한 사람 진짜 편의성이라고는 전혀 생각 안한듯하다
뭔 스피커가 컴퓨터 킬때 마다 전원버튼을 2~3초 꾹 눌러줘야 켜지고
전원켜질때 소리가 무슨 기상나팔 마냥 우렁차서, 깜짝깜작 놀라 수명 1주일 깎였다
그리고 볼륨키가 아얘 쓸모가 없다
전원 킬때마다 볼륨이 디폴트 값으로 바뀜
결국 스피커에 맞춰서 컴퓨터로 볼륨조절 함
이 스피커 산게 내인생 최대의 실수임
이 제품 써보면 다시는 브리츠 제품 안사게 됨
인지도 하락 최대 요인인 제품
이번 아이패드 에어 11 M4 모델은 무엇보다 램 용량이 12GB로 증량되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사실 이전 모델들에서 프로세서 성능은 충분했으나 다중 작업이나 고사양 앱 실행 시 램 부족으로 인한 리프레시 현상이 고질적인 문제였는데,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진정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해졌습니다. M4 칩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38TOPS 수준의 AI 연산 능력은 단순한 문서 작업을 넘어 실시간 영상 편집이나 복잡한 이미지 생성 작업에서도 프로 모델 못지않은 효율을 보여줍니다. 가격이 동결되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굳이 고가의 프로 라인업으로 가지 않아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