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GB라 용량 걱정은 거의 안 하게 되는 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
사진, 영상, 파일 막 넣어도 여유가 있어서 저장 스트레스가 확 줄어듭니다.
속도는 읽기 기준 100MB/s 정도라 일상 사용에서는 크게 답답한 느낌은 없어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확장용으로 쓰기엔 딱 무난한 성능입니다.
생활방수나 충격 보호도 있어서 막 쓰기에도 부담이 적은 편이고요.
다만 고화질 영상 촬영이나 작업용으로는 속도가 살짝 아쉬울 수 있습니다.
가성비 좋게 용량 확장용으로 쓰기 좋은, 무난한 메모리카드 느낌이에요.
3300만 유효화소의 고화소와 최대 약 16 스톱 다이내믹 레인지로 고화질 이미지와 동영상을 찍을 수 있네요. 그리고 바디 내장형 광학식 5축 흔들림 보정으로 아웃도어 환경에서 핸드 헬드 촬영시에 효과가 좋고, 최대 695g의 무게와 가로 130.3mmX세로 96.4mm 사이즈의 디자인으로 휴대하기 편할 것 같네요.
폴라로이드 오랜만에 보이니 괜찮아 보이네요. 봄이 와서 꽃구경의 계절이 오니까 이럴 때 가볍게 들고 다니기 괜찮을 것
같기는 한 카메라네요. 후지필름 INSTAX 미니12 그렇게 커보이지도 않고 들고 다니기 편할 것 같고 색상도 다양해서 선택
색상 폭도 있고 필림도 흑백, 컬러, 디자인 필림 등 피사체에 따라 다양하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좋긴 좋음. 현재 16-35 gm2, 탐론 35-150, 이 렌즈 세가지 보유중인데 해상력 조리개 보케 af.. 좋아서 가장 찍고싶은 렌즈기는 함^.^ 근데 무게때매 큰 맘 먹어야 해서 그러지..참고로 탐론 35-150이랑 200그램 차인데 구경이랑 크기가 훨씬 커서 실제 사용하면 훨 부담스럽긴합니다.
이 구간대 렌즈는 그냥 인물렌즈 이거 하나로 끝내려고 하는 렌즈라 보심 될 거 같습니다.
저도 애들이랑 나갔을때 주로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