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대기업 제품을 사주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준 사람도 받은 사람도 상호 간 문제가 발생 될 일이 적어서 입니다
지금 같은 시기 더 빛을 바랄 그런 제품 같습니다 나라면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노트북으로 이 제품을 사주겠습니다 본인 만족이 최우선 이기 때문입니다
아는 사람이야 이 가격이면 다른 거라고 말하지만 모르는 사람은 이게 best 입니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성능이 떨어지지만 나올 당시만 해도 쓸 만 했습니다
e book 을 볼 용도로 구매 하였고 잘 사용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이 이벤트의 가장 큰 문제점은 사람들이 경품을 타기 위해서 쓰지도 않은 제품에 아무 말이나 대충 단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용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다들 써본 제품이나 한번이라도 만져본 제품들에
덧글을 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처음으로 산 가장 비싼 카메라였어요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하지만 이 카메라로 다양한 사진을 찍었고 자료로 많은 것을 남겼죠
추억이 담긴 카메라라 내 기억 속에 더 오래 남은 카메라 같네요 추억은 아름다운 것 이란 말 글 적으며 세 삼 느껴 보아요
감사드려요
추억을 기억할 기회 주셔서
사진 실력은 20년 전 이나 지금이나 크게 발전 한 것 같지는 않아요
앞으로 더 열심히 찍어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야겠어요
아래 사진은 d850 으로 찍은 사진!
이게 싼 보드는 아니지만 화이트보드 중에서 저렴하고,
그러면서도 부족한 거 없고, 화이트로서의 완성도도 상당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보드에 달려있는 방열판들 두껍고 무거워서
무게만으로도 뭔가 든든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atx보드 너무 크고, 안 쓰는 슬롯들이 많아서 matx를 샀는데
그래픽카드 두꺼워서 못쓸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쨌든 설치 잘 되었고 더 두꺼운 것들도 쓸 수 있겠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