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가 복잡한 걸 싫어하시는 분들한테 만족스러운 제품이네요. 본체, 스피커, 웹캠, 마이크가 모두 모니터 안에 들어있고 Wi-Fi 7과 블루투스를 지원해 선 하나(전원)만 꽂으면 바로 사용 가능한 점이 가장 큰 매력인 듯 합니다.
보통 사무용은 8GB~16GB를 쓰지만, 이 모델은 24GB이라서 인터넷 창을 수십 개 띄워놓거나, 백신·카톡 등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켜두셔도 컴퓨터가 버벅거릴 일이 거의 없네요.
요즘 비싸진 램가격을 생각한다면 DDR4 메모리를 활용해 시스템 비용을 낮추면서도 PCIe 5.0 그래픽 슬롯과 Wi-Fi 6E, 2.5Gb LAN 같은 최신 기능을 지원해 사용하기 좋은 가성비가 정말 뛰어난 제품인것같습니다 6+2+1 페이즈 전원부와 M.2 방열판 등을 갖춰 인텔 12세대부터 14세대 CPU 기반의 실속형 게이밍이나 사무용 시스템 구성에 딱 좋은것같습니다
컴팩트한 M-ATX 규격으로 탄탄한 12+2+2 페이즈 전원부와 PCIe 5.0 구성에다 Wi-Fi 7과 2.5GbE LAN 및 전면 HDMI 지원 등 확장성과 최신 인터페이스 구성면에서 돋보이네요.
덧붙여 EZ-Latch, EZ-Debug 등 조립 편의 기능 또한 잘 갖춰진 균형 잡힌 메인보드 같습니다.
25년 10월부로 일본 내 판매 가격이 공식적으로 356400엔에서 309870엔으로 46530엔 인하됨 환율 938원 적용하면 436451원 인하란 얘기.
즉 단순 적용 출고가 3590000원에서 436451원 인하된 3153549원이 정상가. 소니 a7m5가 물량 풀려서 359만원에 거래되는걸 감안하면 그돈씨 얘기가 나오는게 당연하니 a7m5를 사는게 추후 중고거래 감안해도 개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