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렌더링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이제는 CPU의 중요도가 예전보다 심각하게 구려짐. AMD건 인텔이건 GPU 연산의 발끝에도 못따라는 수준이 된지라 어느 툴을 써도 CPU로 렌더링 하는 경우가 잘 없음.
게임을하건 작업을하건 그냥 가성비 좋은 아무 제품 사면 됨. 이놈은 코어수에 비해 50만원대면 상당히 괜찮은 놈이긴 하나,
가격이 훨씬 싼 250K PLUS가 있기에 그쪽을 권장하는 바임. 다시 말하지만 이제는 어느분야를 막론하고 CPU가 본인들이 기대하는 만큼의 역할을 잘 못함.
CPU 코어수가 많고 3D캐쉬가 어쩌고가 있으면 거대한 시뮬게임이나 코어를 많이 쓰는 게임에서는 훨씬 유용하겠지??? 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는 거임. 요즘에 게임엔진들도 GPU의 텐서/쿠다코어를 활용하거나 메모리사이의 병목을 해결하는 식으로 최적화를 하지, CPU는 안중에도 없다는거만 알아두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