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기, 색감, 화면 사이즈 다 괜찮음.
4K UHD 화질엔 32인치가 확실히 나음.
화면도 큼직해서 시원시원한 느낌이 있음.
샤오미 미박스 셋톱박스 연결해서 넷플릭스 보는데
4K 소스 영상 재생 잘 됨.
물론 HDR은 가짜 HDR이니깐 끄고 사용하시면 됨.
키고 사용하면 어두워짐.
무엇보다 가격이 20만원대이면 그냥 사도 될 듯.
1. 타이젠 OS가 아님. 그래서 좋음.
2. 스피커 없음. 출력은 있음. HDMI를 통해 소리를 받고, 3.5mm 이어폰 단자를 통해 출력이 가능함. 사운드가 좋냐? 그저 그럼.
3. 논글레어 패널임. 빛 반사 안되고 AR코팅은 된거 같음. 고개 숙여서 형광등 보니 약간 보라색으로 보이는거 봐선 맞는듯..
4. 화면 분할해도 144hz 지원함. 심지어 개별로 동작함. (왼쪽은 60hz로 두고, 오른쪽은 144hz로 두고 유튜브 틀어놓고 양쪽 번갈아가면서 움직여봤는데 달랐음)
5. OLED라서 번인 방지를 위해 일정시간 자리비우면 모니터가 어두워짐.
6. 색감 겁나 선명함. 포토샵 작업도 하는 편이라 보는 편인데 색감이 생각보다 좋아서 작업용으로도 충분함.
7. 위에 적혀있진 않지만 G-Sync 호환 모니터로 인식함. 상세페이지에는 왜 없다고 한거지? (첨부확인)
8. 다만, 화면 분리를 시키기 위해 설정을 키고 분리화면을 키고 분리화면 소스를 설정하고, 그러는 짓거리가 되게 많이 불편함.
32:9를 지원하는 게임이면 그냥 전체화면으로 게임하다가, 21:9를 지원하는 게임이면 분리화면 후 한쪽에 유튜브 틀어놓고 그러는데 매번 바꾸려고 설정 건드는게 많이 귀찮긴 함.. 모니터만 잘 만들었지 설정에 대한 편의성은 좀 멍멍이한테 줘버림.
궁금한거 있음 댓글 달아놓으면 시간날때 와서 답변해드림.
급하게 사무용으로 쓸 모니터가 필요해서 구매 했습니다.
가로 해상도가 중요해서 UWQHD 나 WQHD+, DQHD만 보고 있었는데
4K도 충분하다 생각에 가성비 좋아 보여서 골랐네요.
솔직히 처음보는 브랜드라 걱정되서
검색도 좀 해보고 기대반 걱정반으로 구매 했는데
다행히 양품으로 잘 받았습니다.
집에서 OLED 4K 240Hz 를 사용중이라 역체감이 즘 있긴 하지만
이정도 스팩이면 사무용으로 충분한거 같습니다.
소소한 단점도 있긴한데
플라스틱 하우징에 긁힘과 깔끔하지 않은 게이트 절단 흔적이 좀 있고
IPS 종특이겠지만 좌우측 특히 상하단 모서리 부분에 비네팅이 좀 있네요.
광점 암점 없는 패널에 색감 준수하고
가격 생각하면 이정도는 충분히 감수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오래오래 문제 없이 잘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