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신세계몰, 이마트몰에서 판매하는 라이프웍스 판매자의 의무(새상품을 판매하면 기본적으로 상품 박스가 찢어지지않고 오염 없는 품질을 보내야합니다)를 하지 않고 택배사 물품 이동 중에 상품 박스 모서리가 찢어졌다고 변명하여 피하려 하는데 택배 박스 안에 뽁뽁이 감아서 빈 공간도 없이 보냈으면서 택배 이동 하다 찢어졌다는게 말이 안 되며 판매자가 갖고 있는 상품 박스 문자 사진으로 봤더니 모서리 찢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였는데 처음부터 모서리 찢어져 있는 것을 보낸거라고 봅니다. 기본도 없는 행실이 불량한 판매자 때문에 시간을 손해 보고 있어요. 판매자가 의무도 없고 의무를 구매자한테 떠넘기면서 문자로 사진 보내며 수작 합니다. 판매자 하단 상품설명 페이지에는 상품 박스(단어는 없지만) 포장이 고유의 가치라고 적혀 있는 것으로 봤었고 판매자가 처음 보낸 상품 박스가 찢어진 상태를 경미하다고 앞 뒤가 안 맞게 주장하니까. 대한민국이라는 세상이 미쳐 돌아가서 사기꾼하고 도둑꾼들이 엄청 많구나 하고 생각됩니다. 불량하고 염치없고 책임감 쌀알 없는 G마켓은 고객을 호구로 취급하네요. 보상을 서비스 차원이라며 꼴랑 3천원 웃겨요. 과거 다른 구매자들도 그 판매자 때문에 피해봐서 환불요청 문의가 있네요. G마켓은 변함없는 수준이 미친 망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