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 고유의 사운드와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으로 내부에는 10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적용해 편안하면서도 균형 잡힌 사운드를 재생하며 저음을 강화한 JBL 퓨어 베이스(JBL Pure Bass) 사운드, 넓은 공간감과 현장감을 제공하는 JBL 공간 음향(JBL Spatial Sound) 기술을 적용해 JBL 고유의 사운드를 제공하며 공간 음향의 경우 음원이나 재생 기기가 해당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변환하는 점이 편리하네요.
뿐만 아니라 외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몰입감을 높이는 어댑티브 노이즈 캔슬링(Adaptive Noise Cancelling)과 함께 외부 환경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주변 소리 듣기(Ambient Aware), 상대방 목소리를 높여 간단한 대화가 가능한 톡쓰루(Talk-Thru) 등을 지원하며 각 이어버드에는 외부 마이크 2개와 내부 마이크 1개를 달아 깨끗한 통화 품질을 제공해주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2026년형 그램 프로16 라인업에서 저장 공간까지 완성도를 높인 상위 구성 모델 제품으로 고성능 작업 환경을 전제로 한 핵심 사양은 유지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장기 사용 환경을 고려해 1TB SSD를 기본 구성으로 갖췄으며 40.6cm(16인치) 디스플레이는 WQXGA(2560×1600) 해상도와 16:10 화면 비율을 적용해 문서 작업, 멀티태스킹,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 넉넉한 작업 공간을 제공해주네요. 뿐만 아니라 144Hz 주사율의 IPS 패널과 안티글레어 처리를 통해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장시간 사용 시 안정적인 시인성을 확보한 점도 만족스럽습니다.
프로세서는 AMD Ryzen™ AI 7 450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Zen 5와 Zen 5c를 결합한 8코어 16스레드 구조와 최대 5.1GHz 부스트 클럭을 기반으로, 그래픽·영상 편집이나 대용량 문서 처리처럼 부하가 반복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처리 성능을 유지하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최대 50TOPS 성능의 NPU를 활용한 AMD Ryzen™ AI 프로세서는 문서 요약·번역·검색 등 AI 기능을 CPU·GPU와 분리 처리해, 업무 흐름을 끊지 않는 활용을 가능한 점이 든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