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라인업답게 기판까지 화이트로 깔끔하게 잘 나왔네요. M-ATX 규격임에도 후면 USB A타입 포트가 11개나 되어 주변기기 연결성이 훌륭하고, B850 칩셋에서 PCIe 5.0 지원에 12+2+2 페이즈(720A) 전원부까지 갖추고 있어 메인스트림급 화이트 빌드 구성할 때 밸런스가 아주 좋아 보입니다.
성능은.. 가끔 로아정도밖에 안하다보이 괜찮은데.. 너무 시끄럽습니다..
저소음 모드 쓰면 조금 조용해지는데 대신 아무것도 안할때도 팬이 돔..
고성능 모드에서 팬을 수동으로 낮춰놓으면 평소엔 조용한데 cpu 30%만 돌아도 굉음이 남.. 그렇다고 더 낮추면 그냥 재부팅..
uefi 설정 들어가서 turbo끄니 열이 안나서 고성능 모드로 팬 낮춰도 조용하네요. 물론 진짜 고성능 모드같은 성능은 안나오겠지만.. 시끄러운게 너무 싫어서..
GIGABYTE B650M K 피씨디렉트는 블랙 색상에 심플한 디자인이 깔끔하고 AM5 소켓을 지원하는 M-ATX 폼팩터 보급형 메인보드로 8+2+2 페이즈의 전원부에 M.2 슬롯 2개 및 SATA3 4개의 저장장치와 DDR5 XMP로 최대 메모리 속도 8000MHz까지 오버클럭을 지원하며 BIOS 플래시백 기능으로 CPU 없이도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가능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고 무엇보다 11만원대로 EZ Latch가 적용되어 편리하게 그래픽카드를 탈착할 수 있는 가성비가 좋은 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