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핏3 써보니까 화면이 확 커져서 확실히 보기 편하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어요.
알림이나 운동 기록 확인할 때 답답함이 없어서 일상에서 쓰기 괜찮더라고요.
배터리가 생각보다 오래 가서 거의 충전 신경 안 써도 되는 점도 좋았고요.
무게도 가벼워서 하루 종일 차고 있어도 크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만 앱 기능은 스마트워치보다는 단순해서 기대를 너무 높이면 아쉬울 수 있어요.
그래도 가격 생각하면 기본기 탄탄한 가성비 제품 느낌입니다.
가볍게 건강관리랑 알림용으로 쓰기엔 충분히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얼트 필드 3’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제품으로 ULT 버튼을 누르면 마치 공연장 맨 앞줄에서 음악을 듣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과 심장을 두드리는 웅장하고 폭발적인 출력을 자랑하네요. ULT 기능을 끄면 밸런스가 잡힌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 ULT 버튼으로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사운드의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얼트 필드 3 두 대를 연결하여 좌우 구분해 나만의 영화관처럼 만들 수 있는 스테레오 페어 기능도 지원한 점도 눈에 띄네요.
손바닥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1.2kg의 가벼운 무게로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하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기본 제공되는 숄더 스트랩을 활용하면 어깨에 메고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등 이동 중에도, 캠핑장에 걸어 둘 때도 자유롭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숄더 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하며 개인의 사용 환경에 맞게 길이 조절도 가능한 점도 편리하네요.
또한, IP66/67 방진·방수 기능과 일상생활 충격 방지 기능을 갖춰 캠핑장이나 해변가, 수영장, 공원 등 야외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24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해 장시간 외부 활동에도 끊김 없이 음악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무엇보다도 전면은 중저음을 담당하는 우퍼와 고음을 담당하는 트위터의 ‘2 Way 액티브 드라이버’ 구조로 선명하고 풍성한 사운드를 재현하며, 양측에 배치된 패시브 라디에이터는 베이스 사운드를 강화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점이 훌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