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게이밍 노트북은 무겁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제품은 상당히 가벼운 제품이네요. 1.46kg의 가벼운 무게라 이동성이 좋아 직장인이나 학생들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을 거 같습니다. 사양도 게이밍 제품답게 상당히 좋네요. 최신 라이젠 7 260 CPU에 그래픽 카드는 RTX 5060으로 TGP 105W라 최대 성능 잘 끌어내줄 거 같고 온보드 RAM이라 추가를 못하지만 기본 32GB로 부족함 없을 거 같습니다. 디스플레이도 2.5K에 165Hz 주사율, 100% sRGB라 반응 좋고 부드럽고 색감도 화사할 거 같네요. 상하판이 알루미늄이라 고급스러워 보이고 밀리터리 등급을 받은 제품이라 내구성도 뛰어나 보입니다.
최근 외부 미팅과 재택근무가 잦아지면서 휴대성이 좋으면서도 성능이 뒷받침되는 노트북을 찾던 중 이 모델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15.6인치의 시원한 화면 크기에도 불구하고 1.75kg이라는 무게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 큰 메리트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AMD 라이젠 5 7430U 프로세서와 16GB 램의 조합은 단순 문서 작업을 넘어 멀티태스킹에서도 충분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윈도우 11이 기본 설치되어 있어 수령 즉시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USB-PD 충전을 지원하여 무거운 어댑터 없이도 외부 활동이 가능하다는 부분이 구매 결정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 덕분에 카페나 공공장소에서 사용하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