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셋이 아닌 헤드폰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앱부터 기능이 사운드 쪽에 많이 집중된 느낌이 보이네요 사운드 존 기능의 경우에는 엄청 편리해 보이는데요?특히 출퇴근 같이 일정한 지역을 반복해서 왔다 갔다 해야 하는 사람은 아주 만족할 기능 같습니다 무게도 가볍고 헤어밴드나 스위블도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용 시간 까지 길어서 쿵짝이 잘 맞는 것 같네요 한 번 써보고 싶은 제품이네요
free pro 버전의 경우에는 이어버드 디자인이 꽤 독특한 구조라서 착용이 괜찮을까 싶었는데 이어후크를 제공해서 좋은 것 같네요 이어 팁의 경우에도 실리콘 팁만 5종류 추가로 폼팁까지 제공하는 것은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가격이 9만 원 수준의 가격인데 ANC와 무선충전을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가성비 자체는 준수한 것 같네요 운동용을 겸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특히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놀랐네요 LC3 코덱도지원되고 ANC가 지원되는 무선 이어폰이 이 정도 가격이면 꽤 괜찮은 수준인 것 같아요 디자인은 솔직히 예쁜 수준은 아니지만 딱히 못난이 정도도 아니라서 무난한 것 같아요 노즐과 이어팁이 타원형인 것은 이어팁 호환이나 착용감 쪽에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기에 이 것만 잘 확인하고 구매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배터리가 교체 되는 것이 충전을 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도 있지만 일체형의 경우 배터리 수명이 다 했을 때 사용하기 어렵다는 점이 있는데 고가의 제품에서 그런 일을 해소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게임이 헤드셋 치고는 사운드나 노이즈 캔슬리이 상당한 것 같아서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고 게임덱을 지원해서 손쉽게 조작할 수 있어서 초심자가 사용하기도 좋겠어요
레퍼런스 헤드폰으로 이 제품이 아직도 순위권이네요. 임피던스가 높아서 별도의 dac 없이는 pc에서 쓰기는 힘들지만 그만큼 화이트 노이즈의 영향도 적게 받고 음의 왜곡이 적어서 음감용으로 좋긴 합니다. Frequency 응답곡선보면 레퍼런스 기기라는 말이 실감나죠. 그 정도로 가청주파수 전 대역에 대하여 고른 파형을 보여주죠. 다만 차음성은 꽝인 모델이라 집에서만 쓸 수 있고 도서관 같은 조용한 곳에선 소리가 새니 주의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