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기다려온 소니의 차세대 풀프레임 바디라 기대가 매우 큽니다. 무엇보다 이번 모델에서 마음에 드는 점은 하드웨어적인 편의성 개선입니다. 3.2인치로 커진 고해상도 LCD와 회전 및 틸트가 결합된 4축 멀티 앵글 모니터는 다양한 구도에서 촬영 효율을 극대화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C타입 단자가 2개 탑재되어 충전과 데이터 전송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은 현장 워크플로우를 잘 이해한 설계라고 느껴집니다. 셔터음 조절 기능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 점도 인상적입니다. 마그네슘 합금 바디의 견고함과 700g이 채 되지 않는 무게의 밸런스가 좋아 보이며, 기존 NP-FZ100 배터리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전력 효율이 얼마나 개선되었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천만원이 넘는 카메라는 어떤 사진을 보여줄지 정말 궁금하기는 하네요. 6030만화소에 43mm풀프레임,
Maestro IV 프로세서, 3인치 184만화소 화면 틸트형 디스플레이, 8K 동영상, 30p 프레임, 하이브리드 AF 등
뛰어난 성능의 제품으로 라이카 다운 디자인에 정말 실제로 이제품으로 사진 찍어보고 싶기는 하네요.
오랜 시간 DSLR을 사용해오면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순간이 바로 메모리 카드 오류로 사진을 날렸을 때인데, 이 제품은 보급형 라인이면서도 MLC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는 점이 구매를 결정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요즘 시중에 흔하게 퍼져 있는 저가형 TLC 카드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데이터 유지력과 수명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 장바구니에 담아두었습니다. 특히 트랜센드라는 브랜드가 가진 CF 카드 시장에서의 오랜 짬밥과 신뢰도를 믿고 이번 기회에 32GB로 용량을 넉넉히 확보해두려 합니다. 전용 복구 프로그램인 RecoveRx를 제공한다는 점도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아주 든든한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올인원 디자인으로 휴대와 보관이 편하고, 오토 원터치 팝업 방식으로 설치 과정도 빠르고 편리하네요. 셀카봉 끝에는 360도 회전가능 홀더와 최대 15m 사용거리를 제공하는 C타입 블루투스 리모컨 지원으로 자유로운 촬영이 가능하네요. 그리고 2중 설계 지지대와 재질이 우수한 내구성과 강도의 알루미늄 합금로 이뤄져 외부에서의 촬영과 설치에도 걱정할 필요없을 정도로 튼튼해 좋네요.
니콘 제품은 전부다 다 써보았다 할 수 있어요
사진 보는 것에 따라 보는 눈이 다르긴 하겠지만 제눈에는
니콘 제품이 사진을 찍어 남긴 것들이 가장 마음에 들었기에 계속 구매하고 또 구매하여 정말 열심히 찍은 것 같아요 니콘제품은 내 인생과 함께 했어요
앞으로도 함께 할 것이고요! 변함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