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용 컴팩트 카메라에 가까운 만큼
30배 광학 줌
무게가 약 322g 제품이라 휴대성이 좋고
셀카 특화 180도 틸트 액정이라 셀프촬영하기 좋네여
다만 영상 손떨림제한이나 센서가 화질면에서는 스마트폰보다는 조금 작은 센서라
이부분은 아쉽네여 개인적인 용도 추천을 브이로그 가볍게 찍는 분 그리고 가벼운 스냅사진
위주의 분들이 사용하기 좋을거같아여
6,100만 화소 ,자이즈(ZEISS) 렌즈
최신 AI AF 시스템 등등 일단 보통의 디카정도의 컴팩트한 크기에
모든 DSRL 이상의 기술이 모여있는 제품이라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죠
다만 아무리 세일한다고 해도 600 만원이 넘는 가격
그리고 바디손떨림방지 기능이 빠져있는 점등은 아쉽네여
스마트폰보다 작은 크기와 약 211g의 가벼운 무게와
생각보다 외장마이크 없서도 마이크 성능이 좋고
그리고 화질도 생각보다 좋아서 예를들어 브이로그나 틱톡같은 가벼운 촬영용으로 추천합니다
다만 손떨림보정이나 4K 촬영 발열이 조금 이슈가 있지만
가벼운 촬영이나 사진 위주라면 생각보다 좋은 제품이라서여
90년대 TV보면 스포츠 기자들 엄청나게 긴 대포 렌즈 카메라에 달고 사진 찍는 모습이 기억이 나는데 30년 가까이 지나 카메라 기술도 발전하고 광학 기술도 발전 했을텐데 그 시절 망원렌즈와 현재 보편화된 망원렌즈 차이가 궁금하네요 여전히 90년대 기자들 렌즈가 더 좋은 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