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볍습니다. 탱크가 없어서 대량 작업이나 에어건용으로는 쓰지 못하지만 타카작업 무리없이 할 수 있습니다. 누수탐지하는분들에겐 최상일듯... 제가 쓰는것 보더니 누수 탐지하는 분들이 몇번씩 들어보면서 관심 가지시더군요. 빌라 4층에 들고 다니려면 곤욕이거든요. 탱크 없이 에어호스가 탱크역할을 조금 합니다. 그래서, 두꺼운 에어호스 1개 정도 추가로 꼽아 놓으면 탱크역할을 합니다. ^^; 간이 작업이나 DIY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제품... 특히 이동을 많이 하셔야 하는 분들에게 서브용으로 좋아요.
대충 봤을 때는 함석 가위처럼 생겨서 금속 자르는 용도인줄 알았는데, 나무 전정용 전동 가위군요 직접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일반 가위로 계속 가위질 하다 보면 중지 손가락에 물집 잡혔던 경험이 있어서 전동 가위는 확실히 손에 부담이 덜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배터리 충전 상태만 좋다면 엄청 편하게 작업 할수 있을것 같네요
스탠리 SBD716K는 브러시리스 모터 탑재로 강력한 토크와 긴 런타임을 기대할 수 있어, 목재·금속·콘크리트 드릴링 작업에서 효율적인 성능을 발휘할 전망입니다.
20V 배터리 시스템과 해머 기능으로 무선 자유로움과 함께 타격 속도가 높아 전문가급 DIY나 현장 작업에 안성맞춤일 것으로 보입니다.
스탠리 전동공구제품이 워낙 유명하니 알리나 테무 같은 곳에 중국 짝퉁제품들이 널렸는데 써보면 왜 스탠리 제품을 구매해야하는지 체감이 옵니다. 드릴은 비트가 먼저 마모되어서 벽 구멍 뚫는 것도 버겁고 배터리도 몇 번 안썼는데 수명이 크게 줄어서 싼게 비지떡이라는게 어떤 의미인지 몸소 체험하게 되더군요. 한 번 사두면 몇년씩 두고 오래오래 쓸 제품들은 좋은 제품으로 사세요!!
저 외에도 다른 분들이 하나같이 좋은 제품으로 사라고 권유하는데는 이유가 있는 법이죠.
봄여름가을겨울 꽃잎, 나뭇잎, 낙엽, 눈발 때문에 항상 강력한 핸드형 송풍기가 필요했는데 '아임삭 BL36BW'는 전지 작업 후 바닥에 널브러진 잔가지와 낙엽을 순식간에 불어 날려버리는 36V 고출력 핸드형 송풍기네요.
기존의 무겁고 시끄러운 엔진 송풍기를 대체하는 이 제품은, 36V의 강력한 전압과 BLDC(브러쉬리스) 모터의 조합으로 엔진식 못지않은 강력한 풍량을 자랑하며 순간적인 파워가 필요한 젖은 낙엽이나 굵은 잔가지 청소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며, '터보 모드' 사용 시 최대 풍속으로 현장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엔진 송풍기 대비 소음과 진동이 획기적으로 적어 주택가 정원이나 골프장, 공원 등 정숙함이 필요한 곳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배터리 장착 시 무게 밸런스가 뛰어나 한 손으로도 조작이 간편하며, 전지가위 작업 후 마무리 청소까지 아임삭 배터리 시스템으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