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하고 반년정도 됐는데 확실히 착용감은 좋아요.
이어패드는 가죽이 아니어서 좀 더 땀 같은 거에 괜찮고 세척도 편했던 거 같아요.
정수리 쪽 밴드도 분리돼서 편하게 세척할 수 있고요.
마이크는 수납형이라서 따로 마이크 쓰시는 분들은 안 거슬리게 넣어둘 수 있어요.
그 외에도 불편한건 딱히 없었던 거 같아요.
유선 안 되는 거는 살짝 아쉽긴 한데, 무선 품질이 좋으니까 상관 없는 듯.
솔직히 이 제품 별로다...음질은 좋아도 연결하면 터치조작이 2-30분은 먹통이고 버튼이 없어서 그냥 스마트폰이나 PC로 직접 조작을 해야 한다.이와 관련해서 3번이나 해당사에 보내고 이상이 없다는 답변만 받았고 교환을 3번 받았지만 교체된 제품마다 똑같은 증상이 발생한다.
스마트폰으로 음악 재생을 하면 이유없이 음악 재생이 멈추다 재생하다를 반복, 멈춤, 다음곡으로 그냥 넘어가기를 반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