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하고 일단 충전부터 했는데, 이거 완충되었을 때 화면 안 뜨나요? 처음 충전 시작했을 때 뜨는 완충 예상시간에 맞춰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다 충전되면 표시되는 '100'이 안 뜨는 거에요. 그래서 전원버튼을 눌러서 보니까 100%완충이 되어있었습니다.
1. 100% 충전이 다 되었을 때, 완충되었다고 화면이 뜨는지 안 뜨는지. 안 뜨는게 정상인지.
2. 아니면 뜨긴 뜨는데 아주 잠깐 뜨고 꺼지는지
(제가 딴거 하다가 못봤을 수도 있으니. 제가 알기로는 또 전원버튼 눌러서 화면이 나오고 30초 후에 자동으로 꺼지니까)
3. 참고로 45W 삼성충전기로 충전을 했습니다.
보조배터리에 표시되었던 예상시간보다 빠르게 충전될 가능성이 있는지. 그래서 제가 못 본 것인지.
4. 그리고 이게 쭉 최대출력 45W로 되는게 아니라,
처음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적을 때는 최대출력으로 나오다가 일정 %이후로는 점점 출력이 줄어드는게 맞는지.
넓은 주파수 응답이라 20Hz~30kHz로 음악 감상 및 모니터링에 적합
네오디뮴 마그네틱 드라이버: 50mm 유닛으로 선명하고 힘 있는 사운드 제공
다양한 연결 단자: 3.5mm와 6.3mm 단자 모두 지원이라
PC, 오디오 인터페이스, 믹서 등 호환성 높네여
오버이어 밀폐형 구조라 외부소음 관련 차단효과는 좋습니다
다만 무게가 335g 이라 장시간사용에는 약간 피로감이좀있고
영상편집이나 가벼운 음악감상용으로는 추천하지만 예를들어
락음악이나클래식 등의 일부음악관련해서는 약간 호불호가 있습니다
가벼운 무게인 260g으로 일반적인 무선 헤드셋(300g 내외)보다 가벼워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적고
USB-C 동글 연결 시 최대 30시간, 블루투스 사용 시 최대 40시간.
고속 충전 지원: 15분 충전으로 최대 9시간 사용 가능.
AI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로 주변 잡음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선명한 음성 전달.
다양한 EQ 프리셋: 200개 이상의 게임별 사운드 프리셋 제공, FPS 등 장르별 최적화된 음향 경험 가능.
PS4, PS5, 닌텐도 스위치, PC 등 다양한 기기와 호환.
퀵 스위치 기능: 버튼 클릭으로 2.4GHz와 블루투스 연결을 빠르게 전환 가능.
그리고 다양한 색상인 블랙, 화이트, 아쿠아, 라벤더
한줄 내용정리
가볍고 착용감이 좋고, 다양한 기기와 호환되는 무선 게이밍 헤드셋을 찾는 분에게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긴 배터리 수명이라 ANC 켜고 최대 45시간, 끄면 60시간까지 사용 가능
다양한 연결 방식이라 블루투스 5.2, 3.5mm 단자, USB-C 오디오 지원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접이식 디자인, 271g의 비교적 가벼운 무게, 퀵 충전 지원
음질: 40mm 다이나믹 드라이버, 7Hz~40kHz 주파수 응답으로 넓은 대역폭
단점
코덱 제한이라 SBC만 지원, aptX나 LDAC 같은 고음질 코덱 미지원
USB-C 케이블 미포함, 케이스 는 공식판매처에 1만원이면 구입가능
한줄로 적으면 가성비로 했을경우 오래가는 배터리 그리고 기본적인 ANC 기능 가벼운무게 는
좋지만 코덱제한이 좀 아쉽지만 그래도 가성비로 따지면 좋습니다
MR600 게이밍 헤드셋은 295g 경량 무게와 면 혼방 패브릭 재질과 메모리폼을 사용한 이어패드를 적용하여 보다 부드럽고 푹신한 착용감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이어컵으로 사용자의 머리에 맞는 안정감을 제공해주는 점이 눈에 띄네요.
2.4GHz 무선 연결, 블루투스 5.0 연결 및 유선 연결까지 다양한 연결 방식을 지원하여 PC뿐 아니라 PS4, PS5 등 게임 콘솔과의 폭 넓은 호환성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저전력 설계와 1200mAh 대용량 배터리로 한 번 충전으로 최대 40시간 연속 플레이가 가능한 점이 매력적이네요.
MR600은 뛰어난 현장감과 넘치는 몰입감의 사운드를 지원하는 가상 7.1채널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으며 유선은 물론 무선, 블루투스 환경에서도 해당 기능을 지원해주는 점도 든든해요. 무엇보다도 소프트웨어를 통해 개인에게 딱 맞는 설정 및 효과의 디테일한 조작까지 손쉽게 설정 가능한 점도 마음에 들어요.
1. 스트랩 걸리적 거린다.
이 제품의 최대 단점인데, 스트랩 겸 충전케이블이 달려있다. 도킹형 보조배터리는 충전하면서 평소처럼 폰 손에 들고 쓰려고 사는 건데, 이 오른쪽에 있는 스트랩이 손목에 걸려 휴대폰 쥐고 쓰기 어렵고 불편하다. 달거면 차라리 왼쪽에 달지. 하필 오른쪽으로 잘못 디자인했다.
아니, 애초에 케이블이 필요한가? 도킹형인데? 도킹해서 충전하면서 스트랩 겸 충전케이블로 두대를 동시 충전하라고 만든 거 같은데, 그런 상황이 얼마나 되겠는가? 완전히 빌트인 되어 있어 마음대로 제거도 못 한다. 다행히 얇아서 가위로고 쉽게 잘려 강제로 잘라버렸는데, 전선이라 이래도 될 지 모르겠다.
2. 크기 및 무게
도킹형 보조배터리는 거추장스러운 케이블 없이 그냥 꽂아놓고 평소처럼 휴대폰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쓰는 거다. 지금껏 써왔던 도킹형 보조배터리 용량 모두 5천 밀리암페어이고, 또 대부분의 이런 형태의 보조배터리는 그 용량이다.
이번에 고를 땐 용량 욕심 좀 냈더니 역시 크고 무겁다. 그래도 용량이 커서 마음이 든든하다는 장점도 있다.
3. 충전속도
PD 22.5W 라 고속 충전 잘 된다.
그런데, 녹색 번개 아이콘으로 표시되는 고속충전표시는 처음 꽂았을 때 나오고 나중에는 안 나오거나 자기 마음대로다. 표시 안 나온다고 해서 고속충전 안 되는 건 아니고. 별로 중요한 부분은 아님.
4. 잔량 표시 및 거치 기능
점형태의 LED가 아니라 숫자로 잔량 보여 줘서 좋다.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거치대 기능도 쓸만하다. 거치대가 잘 부러질 것처럼 연약해보여 조심해서 써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