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16인치, 17인치의 대형 화면이라 해도 데스크톱 PC의 듀얼 모니터 환경에서 누리던 작업 효율에는 미치지 못한다. 엑셀과 웹 브라우저를 동시에 띄워 비교하거나, 영상 편집 프로그램의 타임라인과 미리보기 창을 넉넉하게 배치하는 호사를 누리기 어렵다는 뜻이다. 이때 필요한 해법이 바로 휴대용 모니터다. 두께 5~10mm, 무게 1kg 내외의 초슬림, 초경량 제품을 노트북 옆에 세우면 데스크톱 못지않은 듀얼 모니터 환경이 완성된다.
생각보다 엄청 가볍고 얇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부담이 거의 없었습니다.
노트북 듀얼모니터용으로 써보니까 작업할 때 화면이 넓어져서 확실히 편하더라고요.
IPS 패널이라 색감도 깔끔한 편이고 문서 작업이나 영상 보기엔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USB-C 연결 지원이라 케이블 정리도 간단해서 외부에서 쓰기 좋았어요.
다만 밝기는 엄청 쨍한 느낌은 아니라 밝은 야외보다는 실내 사용이 더 잘 어울립니다.
주사율이 60Hz라 게임용보다는 업무용이나 서브 모니터 용도에 가까운 제품 같고요.
휴대성 좋고 설치 간편해서 출장이나 카페 작업 많은 사람들에게 꽤 괜찮은 포터블 모니터였습니다.
16인치의 포터블 모니터네요 IPS라 일단 만족하고 시작합니다 해상도는 FHD(1920 x 1080)로 16인치에선 충분하겠네요
주사율은 60Hz로 조금은 아쉬운감이 있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이것은 어쩔 수없는것일지도 모르겠네요
mini HDMI와 USB C타입으로 연결되니 일반 HDMI사용자는 확인이 필요할듯하네요
ASUS ZenScreen MB169CK는 15.6인치 사이즈에 1920x1080 FHD 해상도에 IPS 패널을 사용했으며 16:9 비율이며 250cd/m2 밝기이며 262K 디스플레이 색상 지원하며 디스플레이 위젯을 지원하며 C타입으로 호환성이 좋으며 0.78kg에 11.8mm로 가볍고 슬림한 사이즈이며 360도 킥스탠드로 어디서든 즉시 사용 가능하며 플리커프리 및 초저청색광으로 눈 건강까지 챙기는 포터블 USB 모니터로 아주 탐나네요~
27인치 QHD인데 255Hz, Fast IPS라는 점이 결정적으로 게이밍 용으로 딱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27인치 QHD만 보고는 가격이 좀 비싸다 싶었는데, 255Hz, Fast IPS에서 바로 납득이 됐음.
다만, 디자인이나 두께가 좀 더 앏아져서, 좀 더 세련된 느낌이 났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선명한 1440p 해상도와 DisplayHDR 400 지원, Fast IPS 패널을 사용한 27인치 255Hz 고주사율 모니터 가성비 좋게 잘 나왔네요. 255Hz 주사율과 0.3ms 응답속도로 랙과 모션 블러를 줄여, FPS/레이싱/RTS에서 즉각적인 반응을 보장하고, 인처공학적 스탠드는 틸트/스위블/피벗/높이 조절 지원 및 VESA 호환으로 벽걸이 설치도 가능하단 점이 마음에 듭니다. 마지막으로 손쉬운 설절 커스터마이징 지원으로 간편하게 사용자가 모니터 설정이 가능하단 점까지 마음에 쏙 드네요. 기회가 된다면 써보고 싶은 모니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