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내용 입력 2015.09.06 (09:04) / 수정 2018.07.20 (10:54)
국토부가 자치단체의 의뢰를 받아 탐사 대상으로 선정한 곳은 전국에서 모두 144곳인데요. 취재파일K는 이 지반침하 우려지역의 주소와 탐사결과를 단독 입수해 '지반침하 우려지도'를 만들었습니다. 노란색으로 표시된 38곳이 조사가 완료된 곳이고, 파란색으로 표시된 106곳이 아직 조사가 끝나지 않은 지역인데요. 클릭하면 그 지역의 주소와 대상구간의 길이, 지반의 특이사항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지반침하 우려지역의 위치와 정부의 전국적인 조사 결과가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3142573
https://www.google.com/maps/d/viewer?gl=kr&mid=1TmEveTjNksPPD2jR2k2b_mppCCk&ll=35.98069350092102%2C127.84438862148431&z=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