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저도 동네 초등학교에 찾아가서 투표를 하고 왔네요.
점심을 먹고 투표를 하러 갔는데 엄청 화창하고 꽤 덥네요.
교문 옆에 투표소 안내 문구가 부착이 되어 있는데 항상
투표를 하던 곳 이라서 찾기가 전혀 어렵지는 않네요.

오래전에 막내 이모님께서 살고 계시던 괌을 자주 오가며 거진
1년 가까이 외국에 나가 있는 동안 딱 1번 투표를 못한 것을
빼고는 항상 투표를 빠지지 않고 참여를 하고 있긴 하네요.
선거 팜플렛을 꼼꼼하게 보았었고 인터넷에서 투표에 대한
정보도 읽어 보았기에,,, 여러 개의 투표 용지에 원하는 기표를
막힘없이 찍었네요. 더워서 조금 힘들었지만 마음은 뿌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