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다나와 토탈 포인트 810만점을 처음으로 달성 했네요.

22년차 회원으로 눈팅을 하다가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
가입해서 아주 오랫동안 열심히 활동을 해 오고 있네요.
2014년에 모든 회원의 포인트를 0으로 리셋을 시키고
신 포인트 제도를 시행 해서 포인트의 가치가 크게
바뀌었고, 2015년에는 대대적인 게시판 개편으로
DPG(Danawa Play Ground) 라는 명칭을 쓰면서
커뮤니티가 엄청 크게 성장을 한 듯 싶네요.
하지만 요즘은 각종 이벤트가 크게 줄어 들고
여러 게시판에 신규 글이 많이 안 올라와서 너무
안타깝네요. 더군다나 글을 올리는 회원도 적어져
몇몇 회원 글로 주요 게시판과 포럼 들이 유지 되고
있는 실정이라 활동을 접을까? 하는 고민도 생기네요.
AI 커뮤니티를 만들어 활성화를 시키려는 것은 좋은데
주요 게시판과 포럼 들도 살리는 묘수가 필요해 보이네요.
저의 글에 댓글 달고, 공감 눌러 주신 분 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