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fdQgPu3iUYk
好想你 (I MiSS U) - Joyce Chu (四葉草) - 말레이시안 (현재 4752만 뷰)
하오샹니 (보고싶어) - 조이스 추 (사엽초, 네잎클로버)
사엽초가 뭔가 하다가
옥녀꽃대나 홀아비꽃대 생각했었는데
네잎클로버를 말한 거였군요;
https://dpg.danawa.com/bbs/view?boardSeq=11&listSeq=3382448
옥녀꽃대 - 2017년 4월 중순 부산 승학산
(꽃대, 옥녀꽃대, 홀아비꽃대 모두 한반도에만 있는 고유종이라는 듯)
https://en.wikipedia.org/wiki/Joyce_Chu
조이스 추
본명: 주주애 (朱主愛)
예명: 네잎클로버(四葉草 사엽초), 말레이시아국민여신(大馬國民女神)
(국민여신이라기보단 국민여동생이 더 어울릴 듯 하지만요;)
출생: 1997년 3월 7일 (21세)
종교: 기독교
https://www.youtube.com/watch?v=vGp75J7kgf4
하오샹니, 好想你(HaoXiangNi)_I MiSS U_Joyce Chu 말레이시안
한국어 가사와 해석
댓글보니 학교 수업에 선생님들이 들려주기도하는 노래였나본데
좋은 선생님들인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DxUrYzWhVU
Em nhớ anh (越南版 好想你) - Joyce Chu 四葉草 (현재 721만 뷰)
월남판 하오샹니 - 조이스 추 (사엽초, 네잎클로버)
https://www.youtube.com/watch?v=79uuj5hXsOg
MALAYSIA CHABOR - Joyce Chu 四葉草 (현재 2315만 뷰)
말레이시아 여자 - 조이스 추 (사엽초, 네잎클로버)
'안녕 안녕 하세요'
'감사합니다'
'김치 김치'
'韓國'
'오빠 오빠 오빠 오빠'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안녕하세요'
가사 내용을 편견을 가지고 보면
댓글들처럼 안좋게 볼 수도 있겠지만
원래 의도는 그보다 호의의 관심을 보이는 노래 같습니다.
관심조차 없다면 일부러 저런 노래를 만들어부르지도 않았겠죠.
그런데, 악의적으로 해석해 악의적인 댓글들 다는 것은
정말 나라 망신시키는 일 입니다. (낯 뜨겁던;)
아래 가사 내용과 해석
http://blog.daum.net/doitdoit/13495742
MALAYSIA CHABOR 가사와 해석
https://www.youtube.com/watch?v=JxOq4FYbr0E
伸出圓手 (Your Little Round Hand) - JOYCE CHU 四葉草 (현재 494만 뷰)
너(도라에몽)의 작고 둥근 손 - 조이스 추 (사엽초, 네잎클로버)
방송BGM에 중국어 노래인듯한 하오샹니 노래가 나와 찾아보니
이 귀여운 말레이시아 아가씨가 부른 노래더군요.
이미 몇년전부터 꽤 유명한 유튜버? 가수인 듯한데
(싱어송라이터에 배우이기도 한 것 같은)
이번에 처음 알게됐습니다.
개인적인 인기를 위해서였기도 했을테니
매우 영리한 아가씨란 생각도 들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활동들이 좋은 것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총인구
32,042,458명 / 세계 45위
민족 구성
말레이족 50.1%, 중국계 22.6%, 토착민 11.8%, 인도계 6.7%, 기타 8.8%
출산율
1.93명(2015년)
공용 언어
말레이어(공용어)
영어(국가어)
공용 문자
로마자
국교
이슬람
종교 분포
이슬람 61.3%, 불교 19.8%, 기독교 9.2%, 힌두교 6.2%, 기타 3.4% (출처:나무위키)
인도네시아
총인구
263,991,379명 (2017년 기준. 4위)
민족 구성
자와(자바)족 40.22%
순다족 15.5%
기타 44.28%
(바탁족, 마두라인, 술라웨시족, 브타위족 등 300여 종족)
공용 언어
인도네시아어
공용 문자
로마자
국교
없음(신앙 보유 의무화) ???
종교 분포
이슬람 87.2%, 기독교 9.9%(개신교 7%, 가톨릭 약 %), 힌두교 1.7%, 불교 0.7%, 유교 및 기타 0.2%
(출처:나무위키)
인도네시아판 킬링필드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의 다큐 영화들
<액트 오브 킬링> 2012
<침묵의 시선> 2014
1965년 인도네시아 (수하르토?)군부정권 대학살(100만명)을 소재로한
다큐 영화들
{영화에도 나오는 수하르토 장인 사르워 에디(초대 주한 대사)는
당시 학살 작전을 앞장서 치른 공수부대 지휘관으로
250만명을 학살했다고 했답니다.
준 군사조직인 정치갱단 판차실라 청년단도
당시 학살에 주도적 참여 조직
(현재도 300만명 이상의 회원이 있는 이 조직을 보면
우리의 과거도 생각나실 듯)
웃으며 살인 재연... 1000명 죽여도 '국민영웅'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052144
[프리뷰] 인도네시아 100만 대학살의 맨얼굴, 영화 <액트 오브 킬링>
1965년에 인도네시아에서는 쿠데타로 군부정권이 들어섰다.
그리고는 이에 비판을 제기하는 세력과
(상점 운영중이거나 길거리에 보이는) 중국인들을 '공산주의자'로 몰아서
대거 살해했다.'
(영화에도 나오듯이 현재도 판차실라 대원들이
중국인 상점에 들어가서 버젓이 삥을 뜯는,
아마 저 당시 이후에 많은 재인니 중국인들이 살기위해
옆나라인 말레이시아로 피신하거나 이민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인니 인구는 2억6400만명에 87%인구가 이슬람교 입니다.}
말레이시아 이웃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과거에 저런 학살행위가 중국인들에게도 벌어졌었고
아마 조이스 추 이 아가씨도 중국계 말레이시안 같긴 합니다만
말레이시안이 작게는 같은 아시안인 중국, 베트남, 한국, 일본 등에대한
호의의 노래를 부른다는 것은 좋은 일 입니다.
다국적 멤버로 활동하는 아이돌들처럼 말입니다.
작게는? 아시안끼리 친구처럼 가족처럼 지내면
세계인구의 절반인 아시아에 유럽처럼? 평화가 찾아올 것이고,
결과적으로는 지구 전체가 평화롭게 지낼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그런 점에서도 일본은 독일처럼 진심으로 과거사를 반성하고 배상하고 청산하여
서로 평화롭게 사랑하고 공존하며 지낼 수 있게 해야합니다.
독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것이 피해국들만 이로운 것이 아닌
결국 자신들에게 가장 이익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서로 묵은 증오가 쌓여있는데 과연 사랑하고 보고싶어 할 수 있을까요?
답은 이미 정해져 있는 것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