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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진상 of 진상, 최악의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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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21:53:00
조회 수
1286
9
댓글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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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다시보기가 쉽지 않은 것 같고,

잠시 티비로 재방송으로 본 것 들이고,

조금 지난 내용들인것 같 긴 합니다.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711251438584110


1위는 미국 미투의 진원지였던?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

업계의 권력을 이용해 수많은 유명 여배우들과

여배우들을 성추행하고 성폭행한 작자


2위는 어린 인도네시아 가사도우미를 수없이 폭행하고 노예로 부린

홍콩의 집주인 마님

온몸이 상처 투성이로 멀쩡한 곳이 없었을 정도

이때문에 홍콩에서만 수천명이 참여한 가사도우미 시위가 있었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직접 비난한 사건이었다고


4위는 시민을 폭행하고 소총, 권총으로 협박한 사우디 왕자

https://www.youtube.com/watch?v=2FSSSGwgXzk


https://news.joins.com/article/21920617

아내 22명 아들 45명, 사우디 왕실 비극의 씨앗


왕족만 5000명정도 된다고;


시리아와 이라크 국왕이던 파이잘과

이름이 비슷한 파이살 국왕도 있었네요.


전제군주국 왕정국가들이

아무래도 왕족들의 이런 문제가 많네요.


http://news1.kr/articles/?3054625

'갑질'하던 사우디 왕자, 국왕 명령으로 체포


사우디 왕자 '빈 압둘아지즈(할배) 빈 무사이드(아배)

빈 사우드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본인)'


이름도 더럽게 기네요;


5위는 일본 아베계 여성정치인

선거철에 시민들에게 보여진 이미지와 달리

직원들과 아르바이트생들에게 폭언을 일삼아

2년간 100여명이 그만둔 것이 뽀록남

지역구 주민들에게 다시 다가가려 애썼으나 회복불가 외면당함

결국 탈당후 낙선


6위는 미국 유명리포터의 막말 갑질

견인당하자 견인센터 여직원에게 학력, 외모 비난 폭언


7위는 여직원들에게만 조회마다 모닝키스를 강요한 중국의 성추행 갑질사장


9위는 백화점 점원에게 돈다발 던지며 폭행 폭언한 중국 재벌녀


10위는 페루 부자들이 세운 3미터의 장벽과 전기철조망

주변 빈민 출입을 막기 위해 수킬로미터에 이르는

3미터의 벽돌? 시멘트? 장벽 위에 전기철조망까지 두른


이스라엘과 미국에만 있는지 알았던 장벽이 여기에도;


미국?에선 여성들을 사이비종교적 그루밍 노예로 삼아

성폭행과 폭행을 일삼은 작곡가가 체포되기도 했다네요.

70대의 비슷한 다른 작곡가도 있었던 것 같네요;


세상은 넓고 별난 악인들과 진상들도 많네요;

얼마나 오래 잘살거라고 저러지 좀 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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