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처음으로 가본 빨래방...

IP
2020.05.14. 14:46:27
조회 수
1060
14
댓글 수
1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처음으로 빨래방 가봤어요.

카페트가 있는데 많이 더러워져서 세탁하려는데 집화장실은 비좁고..

집 세탁기에는 안 들어가서 어쩔 수 없이 무거운 걸 들고 갔죠.

근데 집 세탁기 보다 작다!!!

항상 세탁방 지나가면 사람들이 많길래.. 아 큰 이불이나 집에서 돌리지 못하는 걸 가지고 와서 하나보다했는데.... 그런 용도가 아닌거 같은... 

어떻게 집 세탁기보다 용량이 작은지 아예 입구부터 들어가질 않네요.

아무리 접어도 실패!

땀만 삐질삐질 흘리고 결국 세탁도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원래 빨래방 다 이런가요?

아시는 분 답좀..플리주~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가실리 님의 다른 글 보기

1/8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법으로 좀 규제했으면 좋겠는 것
요양원 10년 일한 사람이 느낀 점
물가가 너무 오르네요
허리디스크 있으신 분 지나가지마시고 도와주세요오~~ (5)
알맞은 때 (6)
구름 많은 .... 블랙데이. (3)
흐린 화요일이네요 (5)
아파트 엘베 교체 공사 (8)
습도 높고 흐린 날씨에 화요일이네요. (6)
낮엔 덥겠네요. (8)
약간의 당황입니다 (7)
몽골의 풀썰매 (8)
사회 생활하다 보면 알게 되는 것들 (7)
[주간 랭킹] 8위 (12)
4월 13일 박스오피스 (9)
피곤한 월요일 (6)
닭가슴살 많이 올라부렀 (8)
누명을 쓴 생명의 은인 (11)
와이셔츠 옷깃 때 제거방법 (9)
지난주는 14위였네요 (16)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