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다이소만 가면 플라스틱 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고 하셔서 냄새가 나기는 나지만 너무 오버하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다이소 아기 욕조 사건을 보고 어머니 말씀이 떠오르더군요.
소비자가 가성비를 원한다고 안전까지 떨어지는 제품을 원하는 것은 아닌데..
자기들 제품이 어떤지 확인도 안하고 내놓고 물건을 판다고 생각하니 정말 구매하기가
싫어지는군요.
어머니께서 다이소만 가면 플라스틱 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고 하셔서 냄새가 나기는 나지만 너무 오버하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다이소 아기 욕조 사건을 보고 어머니 말씀이 떠오르더군요.
소비자가 가성비를 원한다고 안전까지 떨어지는 제품을 원하는 것은 아닌데..
자기들 제품이 어떤지 확인도 안하고 내놓고 물건을 판다고 생각하니 정말 구매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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