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다나와 건의사항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다나와 건의사항

IP
2021.01.28. 21:19:37
조회 수
635
12
댓글 수
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곰곰히 생각하고 올리는 내용이지만
조금은 불편한 이야기일지도 몰라서 걱정이 되긴 합니다

다만 다나와에서 바로잡고 고쳐졌으면 하는
조금은 위험한 게시판 운영 문제에 대해 건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요즘 유투버들도 뒷광고 논란 등으로 한참 이슈가 있었는데

현재 다나와 사이트 DPG 게시판 중 뉴스룸 탭의
최신 일반 기획 신상품 쇼핑 뉴스 등의 카테고리는
전문 기사들의 글들이 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이 좋아 뉴스라는 카테고리를 가지고 기자들의 기사들을 올리고 있지만
실상은 전부 광고글이라고 봐도 무방한 홍보게시판에 지나지 않더군요

물론 광고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지만
뒷광고 논란과 일맥상통하게
해당 기사가 해당 물건의 홍보에 있어서 광고 의뢰를 받았는지
정당한 비교와 기준을 가진 비홍보성 기사인지 등등은 투명하게 이뤄져야만 하고

제품 홍보글은 제품홍보 기사로서
떳떳하게 홍보의뢰 및 광고글임을 명시하는 것이 법에 저촉되지 않는
바른 운영이라 생각합니다

각 기사들의 내용들이야 글 올리는 기자의 책임이라고 해도
해당 게시판들을 버젓히 뉴스 게시판으로서 홍보의 장이 되도록 
방치하는 운영은 당연히 좋은 선택이 아닐 듯 합니다

게시판의 이름을 바꾼다거나
최소한 다나와 관련 기자,기사 글등에 관해서 만큼이라도
광고는 광고라 명시하고 뒷광고는 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9월 포인트 마켓 나왔네요
우물이 마르고 있다 (3)
567 포인트 적립으로 출발하는 화요일의 오전이네요. (7)
모바일 출석체크로 567포인트 적립했네요. (4)
습도 높고 기온 내려가서 선선한 화요일이네요. (3)
추석 별미요리, 신선하다! (4)
자정까지만 하다가 왔네요. (4)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날씨네요 (5)
출석 포인트 567 포인트 (6)
9월 7일 박스오피스 (4)
심야괴담회 보며 마무리~^^ (3)
바람이 너무 시원하네요 (5)
새로운 TV 구입신청해놨습니당. (8)
야간 작업 갑니다. (7)
참치와 대파의 새로운 조화 (5)
바람 (5)
모니모니모니터 경매하네요 (6)
난 이 정보 처음 알았네요 (11)
우와 567포 (10)
재미로 보는 주간 랭킹[3위]! (8)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