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꽃 좀 사가요

IP
2021.04.13. 08:55:49
조회 수
508
11
댓글 수
7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꽃 좀 사가요



어느 추운 겨울날이었습니다.
두 친구가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고
한 친구가 뒤늦게 도착해서 카페에 들어가려던 찰나,
한 할머니가 다가왔습니다.

"젊은이~ 꽃 좀 사가요."

꽃을 파는 할머니의 행색은
넉넉하지 못한 형편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했고,
이를 보고 마음이 쓰였던 그는
할머니에게 말했습니다.

"이렇게 추운데 왜 꽃을 팔고 계세요?"

"우리 손녀가 아픈데 약값이 없어서
꽃을 팔아야만 손녀딸의 약을 살 수 있다오."

할머니의 딱한 사정을 들은 그는
원래 꽃의 가격보다 더 많은 돈을 주고 꽃을 샀습니다.
그리곤 친구를 만나기 위해 카페에 들어갔는데
친구는 할머니를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너한테 꽃을 판 할머니 다 거짓말이야.
항상 손녀 얘기를 하지만 사실 저 할머니한테는
손녀가 아예 없어."

그러자 꽃을 산 친구의 얼굴이 오히려
환해지며 말했습니다.

"정말 할머니에게 손녀가 없어?
그러면 저 할머니가 말한 손녀딸, 안 아픈 거네?
정말 다행이다!"

당연히 속았다며 화를 낼 줄 알았지만
꽃을 판 할머니에게 아픈 손녀가 없다는 것을 알고
진심으로 행복해했던 주인공의 반전이 담긴
해외 CF의 내용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속았을 때 혹은 손해를 봤을 때
잠도 오지 않을 만큼 분통을 터트리기도 합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도 할머니에게 속았단 사실에
꽃을 도로 갖다 주고 꽃값도 되돌려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행복을 만들어보세요.

따뜻한하루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여름철 더위가 시작한다는 절기 '소서(小暑)' 입니다.
월드컵 블랙유머...?
7월 6일 박스오피스 / 눈동자 1위 탈환 (1)
주간랭킹 53위 했어요. (4)
[주간랭킹] 이번주는 27위네요. (4)
5위를 했습니다 (4)
심야괴담회 보고 마무리 해야겠어요 (1)
브라질이 탈락이라니 (1)
오뚜기, 미소진품 즉석밥 나왔어요 (1)
이번 반값경매 당첨자 두명 아니었나요? (4)
가입인사 드립니다. (7)
반값 경매 키보드 가 있네요 (3)
월요일 저녁이네요 (6)
혹시 6월 모바일 출석체크 당첨자 발표했을까요~? (5)
재미로 보는 주간 랭킹[2위]! (12)
컨디션이 무척 않좋으네요. (6)
이제서야 2026 상반기 히트브랜드 스탬프 다 모았습니다. (9)
포인트마켓 이동하려니 이런 에러가 뜨네요 (13)
경매 키보드 올라왔네요 (5)
지난주 랭킹은 21로 마감했네요 (19)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