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19세기 수상교통의 혁명

IP
2021.04.19. 08:41:09
조회 수
893
12
댓글 수
10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19세기 수상교통의 혁명



1800년대 초, 바람과 파도에 운명을 맡겨야 했던
항해의 시절에 동력을 이용해 이동하는
증기선이 발명됐습니다.

로버트 풀턴에 의해 발명된 이 증기선은
당시 배가 물살을 거슬러 올라갈 수 없다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혁명이었습니다.

이러한 증기선을 만들게 된 이유로
전해 내려오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뉴잉글랜드 한 마을에 미국 독립전쟁으로 인해
두 팔을 잃게 된 군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퇴역 후 마을에서 나룻배로 사람들을 태워 나르며
겨우 생계를 잇고 있었는데, 두 팔이 없던
그 군인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열심히
노를 젓고 있었습니다.

바로 나룻배에 페달을 장착해
두 팔이 아닌 발로 페달을 밟으며
나룻배를 움직였던 것입니다.

이 광경을 본 풀턴은 안타까운 마음에
덜 힘들게 노를 젓는 방법이 없을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증기선 발명의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문명은 사소한 것을 깊이 있게 생각하는 데서 발전하며
불가능에 도전함으로 새로운 문명이 탄생합니다.
인생이라는 것도 이처럼 다가오는 불가능과
고비를 이겨내고 한층 더 성장하며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따뜻한하루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연휴 이틀째 마무리 합니다
명절 안전운전하세요! (1)
이번주는 21위네요 (1)
몬드리안~~~~ 날아갔다 (1)
빼먹기 쉬운 로또 응모 하세요 (1)
일요일 저녁이네요 (6)
2026 제네시스 G80 블랙 (6)
외국인들이 '한국 감성' 느낀다는 직찍 사진들 (4)
2/15(일) 11,857보를 걸었습니다. (4)
포인트 좀 썼더니 13위가 되었네요. (11)
평소 반말은 잘 안 듣는다는 20대 청년 (4)
친일파 집안에서 태어난 영웅 (3)
[포인트 마켓] 마이크로닉스 EH1-몬드리안 (블랙) 케이스 구매를 했습니다. (19)
왕과 사는 남자 200만 돌파 (공식) (9)
지난 주 주간보다 9계단 내려가서 랭킹 15위 했네요. (11)
습도 높고 안개 낀 날씨에 설 연휴 둘째날이자 일요일이네요. (5)
고부간의 인연 (8)
설연휴 둘째날입니다. (8)
[주간 랭킹] 다나와 주간활동순위 전주 대비 6계단 상승한 4위!!! (12)
일어나기를 조금은 미루고 싶어진... (6)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