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소년병 징집 청원 동의 합니다 글 반응.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소년병 징집 청원 동의 합니다 글 반응.

IP
2021.04.22. 02:13:42
조회 수
1937
14
댓글 수
1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여성징병대신에 소년병 징집을 검토해 주십시오

링크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7771 





결국 여성 인권은 여성에 의해 변질 되고 있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한남충과 한녀충 이라고 서로 부르며 대립해서 싸우는 지난 기간 들.


그 싸우는 시대에. 결국 여러분 세월을 담보로 가장 아름다운. 

다시는 오지 않을 시간을 소비 하는 것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젊고 활력 넘치던 시간은 다시 돌아 오지 않고. 과거는 현재와 미래 일수 없으니.

누군가 의 선동으로 보내버린 . 젊고 아름답던 시절의 시간은.  여러분과 나의 시간은.

사라지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게 되는 것이 아닌지...

참 안타깝습니다.


언제 부터 인가. 이 나라에서는 아이들이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여성들은 말합니다. 아이는 짐 이라고. 아이는 내 인생을 좀 먹는 벌레라고...

진짜 그럴까요.

그런대 말이죠.

왜 길에서 어머니와 함께 있는 아이를 보았을 때.

그들이 행복해 보이는 건 왜 일까요.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무더위가 계속 이어집니다.
월요일 잘 보내세요
이번에는 23위 입니다. 생존... 하는 여름.. (3)
8월 2일 박스오피스 /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 300만, 호프 400만 돌파 (1)
일요일 저녁은 치킨으로
출석체크 무슨 일이죠? (2)
샘표 저당 장아찌 간장이 궁금해요 (1)
지난 주 주간 랭킹과 같은 18위네요. (8)
기온 높고 맑은 날씨에 일요일 오후네요. (5)
해외에서 판매중인 커피믹스 디자인 (5)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300만 돌파 (공식) (6)
심장 쫄깃 유리 계단 (5)
호프 400만 돌파 (공식) (4)
일요일 오후네요 (7)
자작 커피빙수 (13)
오늘도 후끈후끈하네요 (7)
동생네 식구들이 휴가라고 집으로 놀러온걸 보니 휴가의 정점이긴 한가 보네요. (18)
영양은 덤! 제로슈거 그래놀라 (6)
엄청시리 더운 시간... (9)
[지나가는 타임] 지난주 랭킹. ~ (14)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