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어?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어?

IP
2021.04.23. 09:14:19
조회 수
713
11
댓글 수
10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어?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어?

가까운 이에게 바라는 바를 청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바라던 것이 돌아오지 않을 때 느끼는
서운함도 마찬가지다
모든 것에 무뎌지는 관계를 바라보면서
누구나 서운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감정은 적당한 용어로
상대방에게 전달하고나 내 안에서 나름의
소화기관을 거쳐 다스리게 된다

문제는 그것들이 쌓이고 쌓이다가
갈등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는 순간이다
여러 표현이 있겠지만 가장 독한 방법은
역시나 한 번에 싸잡아서 말하는 방법일 것이다
그래서 인지 대뜸 ‘지금까지 해준 게 없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태가 발생 한다
실제로 해준 게 없어서가 아닌,
지금 느끼는 서운함이 그만큼 크다는 의미일 것이다

‘네가 해준 게 뭐있어?’
  ‘너는 내가 원하는 것들에 무심해
큰 걸 바란 게 아니야 조금만 신경 쓰면
보이는 사소한 것들이란 말이야’

위의 내용에 공감하고 있다면
이 표현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셈이다
상대방에겐 전혀 다른 소리로 들리기 때문이다

- 왕고래 저,‘후회방지 대화사전’중에서-

서운한 마음을 담아두었다가 한꺼번에
감정적으로 표현하기 보다는,
‘이런 부분은 조금 신경써줬으면 좋겠어’
라는 부드러운 표현으로 부탁
해보는 건 어떨까요?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경매 모니터
추석이 코앞인데 마트에 선물세트가 생각보다 안 보이네요 (5)
출석 1,000포인트 처음 받아봐요 (7)
마트 행사에 홀려 마트 4번 방문....! (5)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6)
[ 레벨 ] M12 레벨로 업을 했습니다. (9)
가을의 맛! 포도·옥수수 음료 기대되네요 (4)
피곤함이 흐르는... (4)
지난 주 주간 랭킹보다 4계단 내려가서 18위네요. (7)
맑고 기온 내려가서 선선한 월요일이네요. (5)
본격적인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백로'입니다. (6)
이번에는 16위 군요. 복권 구매하는 걸 자꾸 잊고 있네요.. (8)
9월 6일 박스오피스 / 오디세이 1000만 돌파 (6)
주간랭킹 7위네요 (8)
제주특산물로 구성된 추석 디저트 세트! (4)
일요일 저녁이네요 (7)
오디세이 1000만 돌파 (공식) (10)
높이 제한을 무시하고 지나간 트럭때문에 일어난 사고 (7)
하드디스크 가격 압박에 중고 하드디스크를 구매했네요 (22)
바람 (8)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