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훈련병들의 화장실 이용시간 2분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훈련병들의 화장실 이용시간 2분

IP
2021.04.29. 11:13:06
조회 수
1202
14
댓글 수
17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저번에는 식사 배식이 문제이더만

이번에는 훈련병들 화장실 사용시 문제가 터졌군요..

어찌 2분만에 사용하라는지 참 내....

군인권센터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신병 훈련소에서 방역을 이유로 훈련병들의 인권침해가 다수 벌어지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직권조사를 요청한다고 29일 밝혔다.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입영심사대에서 군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군인권센터에 따르면 육군훈련소의 한 연대는 훈련병들의 화장실 이용시간을 2분으로 제한하고, 이를 준수하지 않으면 조교들이 욕설과 폭언을 했다.

제한시간을 넘기면 다음 화장실 사용 기회를 아예 박탈하거나 배탈이 난 훈련병이 화장실 사용을 사정하면 방송으로 공개 망신을 주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화장실은 5시간마다 이용할 수 있어, 한 번 기회를 박탈당하면 10시간 동안 화장실 이용을 못 한 사례도 있었다.

훈련소가 훈련병들의 음용수까지 제한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제보에 따르면 훈련병들은 1~2차 유전자증폭(PCR) 검사가 끝날 때까지 공용 정수기를 사용하지 못했는데, 매일 1인당 500㎖ 생수 한 병만 지급됐다. 이 때문에 몰래 수돗물을 마시거나 탈수 증세로 의무대를 찾는 병사도 있었다고 한다.

군인권센터는 “밥은 한 곳에 다닥다닥 붙어 앉아 먹으면서 화장실은 제한하는 것은 해괴한 방역지침”이라며 “각종 인권지침을 방관한 김인건 육군훈련소장을 경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기상청이 한 껀 했네요.txt (1)
올해도 네이버 좌측 상단에 알림을 띄워주네요. (4)
오늘은 300포인트를 적립했네요. (4)
오디세이 용아맥 예매했습니다. (3)
냉장고 앞뒤 단차 문제로 2번째 AS 받았습니다. (15)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6)
오늘 출석은 300 포인트로 출발이 좋은 아침이네요. (13)
열라면X스트리트 파이터, 기대되네요 (5)
차가움과 쌀쌀함이.... (4)
기온 높고 흐린 날씨에 금요일이네요. (5)
오늘도 많이 웃어요 (6)
포인트 이벤트 덕에 레벨 업 했네요. (9)
9월 17일 박스오피스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북미 역대 박스오피스 1위 등극 (8)
출석 포인트 300 포인트 (9)
치킨을 또~ (6)
너무 많이주셔서 몸둘바를... (8)
로봇이 추가 되었군요 (6)
맥심원두 밀크 커피가 맛있군요.. (17)
권성준 셰프의 올리브오일, 기대됩니다! (3)
인턴 보고 왔습니당 ㅎ (6)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