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홈 스위트 홈

IP
2021.05.27. 08:46:12
조회 수
461
10
댓글 수
9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홈 스위트 홈



19세기 영국의 유명한 가수 린드가 한 공연장에서
이 노래를 불렀을 때 관중은 박수와 함께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
내 나라 내 기쁨 길이 쉴 곳도
꽃 피고 새 우는 집 내 집뿐이리
오! 사랑 나의 집
즐거운 나의 벗 내 집뿐이리

고요한 밤 달빛도 창 앞에 흐르면
내 푸른 꿈길도 내 잊지 못하리
저 맑은 바람아 가을이 어디뇨
벌레 우는 곳에 아기별 눈 뜨네
오! 사랑 나의 집
즐거운 나의 벗 내 집뿐이리


이 노래는 미국의 극작가이자 연극배우였던
'존 하워드 페인'이 작곡한 노래
'Home, Sweet Home'입니다.
그는 결혼도 하지 못했고 집도 없이
길거리를 떠돌아다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평화롭게 커튼이 드리워진 채
환하게 불이 밝혀진 집 앞을 지나다가 문득
자신의 부모, 형제가 몹시 그리워져서
이 노래를 지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이 곡이 쓰인 지 40년 후
미국의 남북전쟁이 터졌고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반영한 이 노래는 모두가 따라 부르는
노래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그 어떤 귀하고 아름다운 곳이라도
사랑하는 내 가족과 함께 있는
그 자리만 못 한 법입니다.

단,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랑이라는 발판과 희생이라는 기둥이
꼭 필요합니다.

따뜻한하루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금요일 오후네요 (1)
꿀템농장 6번째 경품인 LED 탁상 스탠드 택배가 도착 했네요 (5)
개기월식 (5)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899회차 다나와 로또 이벤트는 MSI (3)
웹에서 뭘 주문할 때 후기만이 아니라 상품문의도 잘 봐야겠어요. (3)
나쁜 습관의 뿌리 (6)
추워요. 다시 겨울.... (5)
안개 끼고 흐린 날씨에 금요일이네요. (4)
하드 100% 점유율 (8)
눈, 비 소식이 있습니다. (5)
어느금액까지 허용하시나여 (10)
월드컵 소식? <멕시코,중국> (12)
가성비 혁명이라는 초밥집 (8)
일본 딸기 케이크 (7)
3월 5일 박스오피스 (4)
카카5티비 종료하네요 (6)
내일 비소식이 있네요 (5)
화재로 죽은 딸이 살아있다고 믿은 엄마 (7)
영화 미이라 시리즈 후속편 근황 (7)
벌써 목요일이 지나가네요 (9)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