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흐리고 보슬비도 간간이 내려 시원한 하루였네요.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흐리고 보슬비도 간간이 내려 시원한 하루였네요.

IP
2021.06.18. 21:45:19
조회 수
562
9
댓글 수
6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오늘도 하루 종일 흐리고 보슬비가 간간이 내려서 덥지 않고 시원하게 보낸 하루였습니다. 점심시간에 밥 먹으러 가는 길에 나뭇가지 위로 덩굴처럼 휘감고 자란 나팔꽃을 오랜만에 발견했습니다. 빗방울을 머금고 있는 연보라색 나팔꽃이 예뻐서 핸드폰으로 담아봤습니다. 예전에는 나뭇가지나 철망, 벽 등을 타고 덩굴처럼 휘감아 올라가며 피는 나팔꽃을 흔하게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흔하게 볼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성식 님의 다른 글 보기

1/8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폭염경보가 며칠째..... 7월의 마지막 일요일...
[지나가는 타임] 지난주 랭킹. ~
토네이도 추격하기 위해 만들어진 차 (3)
76년전 한국전쟁 당시 우리나라를 도와준 국가들 (3)
7월22일자 읿본열도 현황 (3)
“감방 좁아 정신적 고통” 국가 상대 손해배상소송 낸 수용자들 패소 (3)
진심은 얼어붙은 마음도 녹이는 힘이 있습니다 (4)
충주 맛을 담은 클릭커가 등장했어요 (3)
지난주 활동순위 2계단 하락한 25위입니다. (3)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4)
7월 25일 박스오피스 / 호프 300만, 미니언즈 & 몬스터즈 50만 돌파 (5)
요즘 빨래 말리긴 좋네요 (4)
중복이네요 (9)
[주간랭킹] 이번주는 25위네요. (12)
[레벨 업] M6 레벨업 했네요. (15)
여름 아이스크림과 떡 조합이네요 (8)
토요일 오후네요 (11)
응모자가 별로없는 경매네요 (18)
아침부터 더운 주말 아침입니다. (15)
감탄이 나오는 일본체대 여학생 단체 걷기 (25)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