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장진호전투 역사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장진호전투 역사

IP
2021.07.29. 23:32:34
조회 수
634
8
댓글 수
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미국 전쟁사중에 한국부분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장진호 전투이다

미국이 중국과 맞붙은 첫번째 전투이고 10배나 많은 적을 상대한 전쟁에서

비교적(?) 성공한 후퇴작전을 펼친 이유같다

​

요즘 625와 관련된 자료를 들척이다 보니

씁쓸한 뒷 맛을 자꾸 느끼고 있다

​

전시작전권을 미군에 넘겼던 전쟁이라고는 하나

총알받이 역할 이었던 선봉은 늘 우리 국군의 몫이었다

​

그런데도 역사는 미군 위주로 쓰여 있지

한국군의 활약상은 그저 에피소드 마냥 단편적 이야기들만

양념처럼 담겨 있다

​

장진호 전투는 1950년11월27일부터 12월11일까지라고

적혀 있는데 대부분 미군을 중심으로 한 내용들 이다

​

그러나 함경도 방면의 북진 선봉은

북한군도 치를 떨었다는 우리의 백골부대 였었다

external_image


이 전투부터 국군은 많은 피해를 보기 시작했으며

적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었고 그것으로 대비가 가능했음에도

대비하지 않아 수세에 몰려 밀릴수 밖에 없었다

​

그로 인해 10월25일부터 11월27일 까지의 역사는 뭍혀 버렸다

미군사령부의 과오를 덮기 위해

우리 국군 선발 정찰대의 희생은 평가 받지 못하고 같이 덮였다

그 기간의 희생자들 대부분은 한국군 백골부대원 이었다

이제는 거의 돌아 가셨으니 찾을 방법도 없다

​

역사속에 뭍히신 그 분들은 북한군이 포로로 잡으면

바로 죽였다는 백골부대 용사들의 역사가 대부분이다

북한군이 앞의 적이 백골부대라면 전투를 피하고 후퇴하라는

명령을 사전에 받았었다는 그 부대다

​

전쟁이 끝난지 70년이 지나 이제는

정부도 신경을 써서 장진으로 바꾸고 있지만

대부분의 미국 역사에는 초신이란 일본 발음로 기억되어 있다

​

모든 미국 관련자료를 이제부터라도 바로 잡아야 할 것 같다

또한 장진호 전투의 역사도 10월25일부터로 바로 잡고

국군들의 활약을 더 발굴 해 역사에 기록해 놓아야 한다

​

그 곳에서 산화한 국군 가족들에겐

아직도 한 이고 설움이기 때문이다

​

적어도 우리 역사는 우리를 주인공으로 쓰자

​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헌글날입니다.
어느 아파트에 올라온 입주민 공지
탱글탱글한 통오징어 구이
관리 직원의 수술비 모금했던 아파트 근황
미국 팁 문화 근황
요즘 음주 교통사고 처벌 형량 ㅎㄷㄷ
10월 8일 박스오피스
[출석 인증] 2300일 출석 (2)
공유기 바꿨네요
아니 이제 세자리는 없는건가요 (1)
캪틴큐 다시 돌아왔네요! (1)
AI가 공격의 진입장벽을 낮춘다: 안랩이 추적한 ARTEX 인프라 (4)
그럼 그렇지... 티빙... (3)
얇은 옷 vs 두꺼운 옷, 뭘 입어야 하나요 (8)
목요일 오후네요 (4)
의자에 누웠다가 깼을 땐 (3)
동네 뒷산에 갔다가 쪽제비를 맛났네요. (4)
물 끓일 때마다 소리가 달라지네요 (6)
무료배송 맞추다가 산 것들 (7)
국물이 자꾸만 생각나는 점심 (9)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