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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가야, 잊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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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9. 08:22:54
조회 수
401
10
댓글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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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가야, 잊지 말아라" 


독일의 시인 괴테는 
그 자신이 낭비 없는 삶을 살다 간 사람이다.
여러 분야에 걸친 탁월한 업적이 그것을 증명한다. 
늘그막에 그는 자신의 어린 손자를 위해서 
다음과 같은 짤막한 시를 적어주었다.
"한 시간에는 일 분이 육십이 있다.
하루에는 천이 넘게 있다.
어린 아가야, 잊지 말아라. 
사람은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음을."


- 유종호의《내 마음의 망명지》중에서 - 


* '낭비 없는 삶'의 중요성이
어찌 '어린 아가'에게만 해당되겠습니까.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 그런 말 말고, 자기 삶을 
낭비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쯤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관리하면 
누구나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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