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이혼은 못하지만 졸혼에 혹하는 나이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이혼은 못하지만 졸혼에 혹하는 나이

IP
2021.09.13. 20:27:33
조회 수
493
16
댓글 수
7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이혼은 못하지만 졸혼에 혹하는 나이


이혼은 못하지만 졸혼에 혹하는 나이

많은 사람들이 중년 즈음부터 친근감 없이
서로가 인내만 하는 지겨운 결혼생활로
사랑의 상실을 경험하는 것 같다.

‘결혼을 졸업한다.’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
왠지 기품 있고 설득력도 느껴졌다.
공부 많이 하고 교양 있는 우리에게
딱 맞는 새로운 제도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혼은 뭔가 사연이 있어 보이는데
졸혼은 스마트하게 느껴진다.

주변에 졸혼을 꿈꾼다는 남녀가 꽤 많다.
부부가 이미 합의한 집도 있으며,
둘 사이엔 유쾌함마저 감돈다.
졸혼은 문서상으로는 이혼하지 않고
각자의 삶을 자유롭게 사는 것을 뜻한다.
결혼의 의무에서는 벗어나지만
부부관계는 유지한다는 점에서
별거와도 차이가 있다.

결혼하는 이유와 이혼하는 이유는 사실 동일하다.
행복해지고 싶으니까.
행복하려고 결혼했고, 행복하려고 이혼을 한다.
결혼은 판단력 부족, 이혼은 인내력 부족,
재혼은 기억력 부족이라지만,
‘부족한 나’라도 우리는 모두 행복하고 싶다.

-한혜진 저, ‘마흔을 앓다가 나를 알았다’ 중에서-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인기 글
1/5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습도 높고 흐린 날씨에 월요일이네요.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1)
용산 전자상가의 2026년 여름 휴가 일정 이네요 (2)
이번에는 28위 입니다. 찜통에 들어간 것 같은 날씨네요... (3)
7월 26일 박스오피스 / 눈동자 150만 돌파 (1)
무더위가 장난아니네요 (2)
일요일도 거의 지나가네요 (3)
접속불가가 이시간에도... (5)
휴대 가능한 그릭요거트네요! (4)
내일부터 나흘간 투어 출장이라 짐을 쌌습니다 (7)
가장 끌리는 거울은? (8)
동네마트라도 좀 멀어서 오는길에 아이스크림이 흐물흐물~ (8)
[주간 랭킹] 지난 주 다나와 주간활동순위는 전주 대비 3계단 하락한 10위였습니다. (17)
지난 주 주간 랭킹보다 1계단 올라서 18위네요. (17)
습도 높고 맑은 날씨에 일요일 오전이네요. (10)
DDR5는 내구성이 좋은 듯요. 100%사용에도 블루스크린이 안 뜨다니.. (22)
일요일의 아점은 간단하게 옥수수네요. (19)
폭염경보가 며칠째..... 7월의 마지막 일요일... (13)
[지나가는 타임] 지난주 랭킹. ~ (19)
토네이도 추격하기 위해 만들어진 차 (14)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