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원망 대신 발명을!

IP
2021.09.28. 07:50:31
조회 수
573
13
댓글 수
1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원망 대신 발명을!



예전에는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이나
사업장을 연 지인에게 만년필은
인기 있는 선물이었습니다.

이러한 만년필을 처음으로 착안해서 발명한 사람은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입니다.

그는 뉴욕에서 보험설계사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주 큰 보험 계약을 성사시키려던 참이었는데
고객이 계약서를 작성하다가 그만 잉크를
엎지르고 말았습니다.

잉크로 뒤범벅된 계약서는 쓸 수 없었고
새로운 계약서를 가지고 오겠다며 고객에게
잠시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다시 고객을 찾았을 땐
이미 다른 보험설계사와 계약을 마친 후였습니다.
그가 자리를 비운 사이 다른 보험설계사가
고객에게 접근했던 것이었습니다.

잉크가 엎질러지지 않았다면
계약이 성사됐을 거란 생각에 속상했던 그는
쏟아질 염려 없는 특별한 잉크병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펜 안에 잉크를 담아
지금의 만년필을 발명했고 1884년 특허를 내며
사람들에게 선보여집니다.

잉크와 펜을 함께 가지고 다녀야 했던
불편함이 없어진 것입니다.

그는 계약을 훔친 다른 설계사에게
화내고 원망한 것이 아니라 역발상을 통해
인류 문구 역사에 소중한 발명품인
만년필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살다 보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힘들게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수록 원망과 분노에만 머물지 않고
긍정적인 방법을 모색한다면 새로운 출발을
소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는 오늘을 사시길
따뜻한 하루가 응원합니다.

따뜻한하루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6월 18일 박스오피스 / 토이 스토리 5 10만 돌파
차가운 것만 자꾸 찾게 되네요 (1)
로또는 이번주 쉬려나요
특가몰 SSD 역시 샘송은 바로팔렸네요
우주를 뜻하는 영어단어 3가지 (1)
반값 경매 모니터. 불량이라니 (10)
목요일 오후네요 (6)
일본 노점 라멘 (8)
노브랜드 멕시코 버거, 캐나다 치킨 후기 (8)
물음표 하나만 붙였으면.. (3)
회사 간식 카페라떼 (8)
점심에 더블비프치즈버거. 치즈볼. (8)
개인정보 동의서인 줄 알았던 바로가기 파일의 정체는? (8)
3살 아이가 버스에 탄 지 몰랐던 버스 기사 (10)
6월 중순인데 아직 여름휴가 계획 하나도 없습니다 (11)
제갈량의 남동풍 (14)
비가 조금 내린 듯하네요. (6)
습도 높고 흐린 날씨에 목요일이네요. (10)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11)
usb 메모리 구입 예정이네여 (21)
이 시간 HOT 댓글!
1/4
운영자가 추천하는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