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어제밤 친구덕에 치킨을 먹었습니다.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어제밤 친구덕에 치킨을 먹었습니다.

IP
2021.10.14. 09:44:04
조회 수
1542
20
댓글 수
30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친구녀석이 저희 집에서 한시간반정도 떨어진곳에서 BBQ매장을 11년정도 했는데

밤에는 배달때문에 연락도 잘 못하고 낮에만 어쩌다 간간히 연락하고 얼굴도 자주 못보고 

지내는데 어제밤에 뜬금없이 전화와서 집에 몇명있냐고 물어보길래 2명있다고 하니 끊길래 

무슨일인가 했는데 30분쯤뒤에 전화화서 아파트 앞으로 나오라길래 갔더니 주고가면서 

매장 이사왔다고 오픈한지 1주일정도라 정신없다고 주고 그냥 가네요. 잠시 얘기좀 하려니 

배달 전화가 계속 오길래 말도 몇마디 못하고 집에서 차로 10~15분거리 정도 되는곳으로 

이사왔다고 간단하게 얘기하고 보냈습니다. 어릴적 친구중 한명인데 다시 집근처로 돌아오니 

무지 반갑더군요. 조만간 매장 한번 들려서 오픈 축하해주기로 했습니다. 



간만에 비비큐 먹어보네요.



어머니가 다리 좋아하는거 기억하고 다리만 보내줘서 어머니가 잘 드셨네요.



치즈볼도 괜찮아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요즘 치킨 정착못하고 이리저리 배달 주문하는데 그냥 조금 멀더라도 친구네 집으로

정착해야될거 같습니다. 조만간 친구들 모아서 축하좀 해주고 와야 될거 같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무지 반가워 하네요. 오늘도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검은바다 님의 다른 글 보기

1/8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휴대폰 사진, 잘 나온 한 장만 남기세요?
아파트 단지 모과가 익어 떨어지네요. 가을은 가을인가 보내요. (1)
새로운 타자 게임 이벤트 (2)
동대문 종합시장 망해 가는 이유 알게되었네요.... (4)
바탕화면 캐릭터, 귀엽다 vs 집중 안 된다?
회사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윈도우 단축키 100개 (8)
뒤 휀다 문콕이라니 (4)
모야모야 이게모야 (4)
아이폰 듀오, 접는 재미만큼 오래 쓰는 재미도! (2)
폐급 신입 장기하 ㄷㄷㄷㄷ
AI다나와 오픈했네요. (5)
김밥 끝부분은 먼저 드세요? (4)
캐나다 남동부의 뉴펀들래드와 래브라도 해안의 유빙들 (6)
3피트 철학 (6)
부리토 빨리 먹기 기네스북 (8)
이번 주는 1계단 내려간 7위~ (9)
겨울 바람..... (6)
떡 디저트 신제품 대란! (2)
가을은 가고... (2)
어제보다 기온 내려가서 쌀쌀한 화요일이네요. (6)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