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닭 비린내를 맡았더니 계속 식욕이 없네요.

IP
2021.10.15. 20:53:41
조회 수
844
10
댓글 수
7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어제 어머니가 닭이 싸다며 세마리 정도를 사오셔서 삼계탕을 하셨는데...


물 마시려고 다이닝 룸에 갔다가, 닭 손질 과정에서 나온 부산물 냄새를 맡아버렸네요.


어제 저녁부터 메스꺼운 느낌이 계속 남아있어서 카라멜, 초콜릿, 에너지바 같은 것만 먹고 다른건 못먹고 있네요.


제가 잘 맡는 비린내가 해산물, 젓갈, 피 같은 곳에서 나는 일반적인 비린내가 아닙니다.


뭔가 먹지 못할 것 같은... 상한거 같은... 안좋은 냄새라고 할까요.


저는 게, 선지, 천엽, 간, 생선, 콩 등 비린내가 난다고 하는 음식도 잘 먹거든요.


어릴 때부터 같은 걸 먹어도 저만 탈 날 정도로 소화기관이 약한 편이긴 했는데, 그게 이렇게 후각으로 변화를 준건지...


언제쯤 메스꺼움이 없어질지... 그저께 먹은 떡볶이와 치킨이 또 먹고 싶네요.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레벨] M5로 레벨 업 했네요 (1)
2월 4일 박스오피스 / 왕과 사는 남자 개봉일 1위
세번 보고 이해함 (1)
약탈된 문화재가 반환된 이유
....... 남편 호구... 인
포근했던 수요일 하루
日 방위성, T/A-50 훈련기 도입 관심 표명 (1)
50살 넘어 깨달은 징글징글한 현실 (1)
국산 차 이름 뜻 (2)
수요일이 가네요 (1)
케이스 강화유리 닫는 손나사를 잃어버려서 (3)
2/4(수) 8,610보를 걸었습니다. (4)
수요일 저녁이네요 (4)
퇴근길 괜한 희망회로 가동해봅니다. (9)
좀있음 계약만기인데 서울 월세 왜이럼? (5)
부동산을 직접 판매하는 사람들은 욕심이 많은 듯. (6)
오늘 날씨가.. (2)
[긴글] IT 헬프데스크 희망하는 자폐장애인 인턴생인데 벌써 이직이 고민이네요... (3)
완결 기다리다가는... (9)
인도의 옥상 정원 (11)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