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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버리면 손해! 고무장갑

IP
2021.10.20. 11:51:27
조회 수
334
17
댓글 수
13

안녕하세요 ~~ 오늘은 꾸리꾸리 한 냄새가 폭발하는 고무장갑과 왔어요. 매일매일 저와 함께한 친구였는데 우리 사이 어쩌다 이렇게 된 거죠? 산뜻하고 설레던 처음은 먼 과거 같아요ㅠㅠ

설거지하고 핸드폰을 하는데 어디서 자꾸 이상한 냄새가 올라와서 보니… 제 손에서 나는 냄새였던 거 있죠!!!!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신가요? 그러면 정든 고무장갑과의 권태기를 끝낼 완벽한 냄새 제거 방법, 지금 시작해 볼게요~!

자 우선 흐르는 물로 헹군 고무장갑 안에 찬물을 3분의 1 정도 채워주세요. 그리고 이 안에 손 세정제를 한번 짜서 넣어주면 된답니다. 그다음에는 세정제나 물이 흐르지 않게 손목 부분을 집게로 막아주세요.

고무줄로도 고정할 수 있어요. 이제 열 손가락 사이사이의 꾸리꾸리 한 냄새가 제거되도록 흔들어주세요. 흔든 다음에는 10분 정도 두면 돼요~ 혹시… 집게나 고무줄이 없으시다면 다른 방법으로도 할 수 있어요!!! (≥∀≤)/

대야에 찬물과 손 세정제를 섞어 비눗물을 만들어주시고 그 안에 장갑을 퐁당 넣어 주세요. ٩(ˊᗜˋ*) و  이 상태로 5분, 겉의 부분도 5분 담가주시면 겉과 속 빤딱빤딱 향기롭고 세균까지 제거된 고무장갑을 만날 수 있어요. 아 참! 흐르는 물에 잘 헹구는 거 잊지 마세요!!

매일 손 씻을 때 사용하던 손 세정제, 고무장갑에 활용하니 딱이죠? 이렇게 세척한 고무장갑을 아무렇게나 말리면 다시 악순환이 반복된답니다. 그러니 바람이 잘 통하는 곳을 찾아 고무장갑의 겉과 속을 모두 말려주세요. ♥‿♥

햇빛이 쨍쨍한 곳에 오래 둔다면 고무장갑의 색이 변하거나 고무가 상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다시 사용할 때는 고무장갑 안쪽에 베이비파우더를 뿌려두면 좋아요. 그렇게 하면 오랜 시간 설거지를 해서 습기가 차도 쉽게 벗을 수 있어요.

혹시 구멍이 나서 어쩔 수 없이 버려야 하는 고무장갑이 있나요? 그럴 때는 고무장갑을 잘라서 군데군데 활용할 수 있어요! 우선 튼튼한 고무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요. (っ˘ڡ˘Σ)  사용하다 보면 점점 얇아져 끊어지는 고무줄과 달리 고무장갑을 잘라 만든 밴드는 아주 질겨서 잘 끊어지지 않아요.

이 밴드는 식탁 매트나 요가 매트 등 돌돌 만 것들을 보관할 때 좋답니다. 밀봉 집게가 없는 경우, 과자나 봉지 형태로 된 식재료도 이렇게 고정시킬 수 있어요. 그리고 미끄러운 도마를 고정할 때도 사용할 수 있어요~

도마 양쪽 끝에 고무장갑 밴드를 끼우면 상상만 해도 아찔한 도마 미끄러짐을 완벽 방지할 수 있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잘라낸 밴드나 손가락 골무를 옷걸이에 끼우면 옷이 잘 미끄러지지 않아요. 대신 여름에는 고무가 눌어붙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Σ٩(ㅇДㅇ)۶

이렇게 활용이 어려울 만큼 냄새가 심하거나 찢김이 심하다면… 어쩔 수 없이 쓰레기통으로 가야 하는데요. 고무장갑은 재활용이 어렵기 때문에 종량제 봉투에 넣어 일반 쓰레기로 버려주시면 돼요.

합성 고무로 만든 고무장갑은 분해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하는데요. 천연고무로 만든 건 대략 1개월 전후가 지나면 흙으로 생분해가 되어 더 친환경적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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