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무엇을 어떻게 보는가

IP
2021.10.26. 08:01:02
조회 수
451
9
댓글 수
8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무엇을 어떻게 보는가




스쳐 가는 일반적인 사물과 사건이지만
그 속에서 무엇을 보는지에 따라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발명품과 예술품이
되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물이 끓는 주전자를 무심코 보았으나
제임스 와트는 거기서 증기기관차를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번개를 보고 무서워만 했으나
프랭클린은 어둠을 밝힐 전기로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새의 비상을 그저 당연한
자연현상으로 보았으나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를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나뭇잎의 낙하를 허무하게만 보았지만
헨리는 '마지막 잎새'를 로댕은 큰 화강암에서
'생각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이처럼 같은 현상을 보면서도
무엇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결과는
전혀 달라집니다.





우린 '눈'을 통해 무언가를 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흔히 눈을 마음의
창이라고 합니다.

즉, 마음의 중심에 따라
세상은 전혀 다르게 보이기도 하고
그 속에서 새로움을 찾기도
하는 것입니다.
external_image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명절에도 광고글 올라오네요.
명절에 쓰기 좋은 굿즈였네요 (1)
구정 설날이네요 (1)
급이 다른 미국의 토네이도 (3)
브라질에서 약 1000만원에 팔린 돌 (4)
어제보다 기온 내려가서 추운 날씨에 설날이자 화요일이네요. (1)
현명한 포기 (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큰 설... 구정... (3)
‘설날’ 입니다. (5)
이쯤...되면, '그만 더 이상 하지 말라는 건가...??' 싶네요. OTL (5)
어느 용접공의 작품 (4)
911 터뜨린 빈라덴 어머니 인터뷰 (2)
2월 16일 박스오피스 (5)
바람이 강하네요 (3)
명절 잘보내고 계신가요 (4)
아... 한 개만 더 맞았으면... (28)
뇌가 늙으면 못 하는 동작이라는데 (7)
무기 만드는 게 취미라는 고등학생 (8)
후면 쿨러가 망가져서 교체하려는데 도움이 필요합니다 (10)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