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는데도 안개가 엄청 많이 끼어서 조심조심 왔습니다
겨울이구나 싶을 정도의 날짜인 11월이 되자마자 아침부터 상당히 춥네요
추운 만큼 건강에 유의하시고 특히 방역 수칙은 개개인이 잘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안그래도 최근에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서 2주 동안 자가격리 됐었는데
다행히 최종 음성 판정 후 격리 해제됐습니다, 방역 수칙을 잘지키고 다녀서 그나마 다행히
음성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격리때 진짜 아무것도 못하니까 답답하더라고요, 앞으로는 주변에서 방역 수칙 안지키는 사람들 보면 더 열받을 것 같네요.
할로윈 이랍시고 홍대 길거리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참 답도 없던데.. 다들 조만간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