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결심의 순간

IP
2022.01.11. 07:41:02
조회 수
480
10
댓글 수
10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결심의 순간




본명이 '아그네스 곤자 보야지우'인 마더 테레사는
1910년 8월 26일 마케도니아 스코페 지역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의 독실한 신앙의 영향을 받아
그녀는 18세 때 수녀회에 입회하며 종교인의
길을 가게 됐습니다.

그 후 1929년, 인도로 건너간 테레사 수녀는
많은 사건을 겪으며 약자의 편에 서겠다는 사명을
깨닫게 되는 일이 생깁니다.

어느 날, 밤길을 가다가 한 여자의 비명을 듣게 됩니다.
즉시 병원 치료를 받지 않으면 위험한 환자였습니다.
테레사 수녀는 급히 그 여인을 데리고
근처의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로 찾아간 병원은 돈 없는 환자는
받아줄 수 없다며 테레사 수녀와 여인을 쫓아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테레사 수녀는 여인을 데리고
조금 더 먼 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 병원은 그녀의 계급이 낮아서
받을 수 없다고 거절했습니다.

두 곳에서나 문전박대를 당하고,
세 번째 병원으로 가는 도중 결국 그 여인은
테레사 수녀의 품에서 숨을 거둡니다.

자신의 품 안에서 죽어가는 여인을 보면서
테레사 수녀는 결심했습니다.

'이제부터 내가 서 있을 곳은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의 곁이다.'





진정한 향기는 사람의 마음에서
우러나온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처럼..
마음을 나누고 또 나눌수록 사람의 향기는
모든 사람들의 따뜻한 행복을 위해
퍼져 나갈 것입니다.



따뜻한하루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주말의 시작을 초기화와 함께!
트럭사고를 막아낸 순발력 좋은 처자 (1)
거제 야호 여행코스 총정리 (1)
금요일 오후네요 (3)
★ 볼펜 줄긋기(수명 테스트) 라이브방송 시작했습니다 ★ (8)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로또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4)
오늘은 맥모닝으로 시작!!! (3)
어려움을 이겨낸 의지 (8)
선선한 이른 시간.... (4)
방송에서 컵라면을 "용기면"이라 부르는 이유 (8)
가지와 오이로 만든 에반게리온 에바 초호기 (7)
어제보다 기온 내려가고 바람 불어서 선선한 날씨에 금요일이네요. (5)
비 소식이 있습니다. (7)
대만 여행 1일차 클룩으로 예약한 펀트립 예스폭지 투어 예류지질공원 지우펀 다녀왔어요! (5)
6월 4일 박스오피스 (8)
집에 바퀴벌레라니 ㅜㅜ (14)
바람이 정말 시원하네요 (5)
어머어마한 튀르키예의 월드컵 대표팀 출국 행사 (8)
오금저리는 영상 (5)
이제 공원에 왔습니다 (6)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