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예쁘게 핀 나리 백합을 담아봤습니다.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예쁘게 핀 나리 백합을 담아봤습니다.

IP
2022.06.02. 23:18:37
조회 수
337
9
댓글 수
8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오늘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하늘에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덕분에 햇볕이 무척 따가웠습니다. 점심 먹고 돌아오는 길 한 모퉁이에 작은 화분에 심어져 있는 나리 백합꽃이 활짝 핀 모습이 예뻐 보여서 핸드폰을 꺼내 한 장 담아봤습니다. 작은 화분에 심어진 나리 백합꽃은 한 낮 따갑게 내리쬐는 햇살에 노출돼 있었지만 주인분이 잘 관리하신 덕분에 시들지 않고 예쁘게 펴 있었습니다.

저는 식물을 잘 가꾸고 기르지 못하는 편이라 큰 맘 먹고 구입한 화초들이 건강하게 자라지 못하고 중간에 잘 못 되는 바람에 이렇게 식물을 잘 가꾸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예전에 돌아가신 외할머니께서 식물을 잘 키우셔서 외할머님 생전에는 작은 화분에 심어진 각양각색의 화초와 나무들이 많았었습니다. 외할머님 돌아가시고 나선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해서 많은 화초와 나무들이 죽었고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일부 살아 남은 화초와 나무들은 식물을 키우기 좋아하시는 이웃분들께 나눠드렸었습니다.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는 작은 화분에 심어진 나리 백합꽃이 활짝 핀 모습이 예뻐서 핸드폰으로 담아봤습니다.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고 남은 시간 편안하게 보내세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네요.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성식 님의 다른 글 보기

1/8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바람이 많이 부네요
...중국산을 내가 안 먹기 시작한 이유... (1)
감바스가 짜파게티로 변신했어요! (2)
화요일 밤이네요 (5)
오랜만에 특가몰에 피씨관련용품이 나왔네요 (4)
엄청난 당첨자를 뽑는 이벤트네요 (7)
마동석이 스트리트 파이터에 나오는군요 (8)
KM-D1640BL-7 구입 했는데요. (7)
비도 오고 해서 호박 부침개 부쳐 먹었습니다. (10)
김유정도 연기 되게 잘하네요 ㅋㅋ (7)
다나와에서 재미있는 AI 이벤트 하고있네요 ㅋㅋ (10)
윈도우 11 24H2 지원 종료, 내 컴퓨터 확인하세요 (11)
키보드 이거 고장난건가요? (5)
10월도 무르익어 가네요 (10)
진짜 쉼은 나를 다시 채우는 시간입니다 (11)
저당 소스의 새로운 세계 (9)
케이스가 오래되니 파워 버튼이 슬슬 고장이 나네요. (16)
바람 불고 밤새 비가 내린 화요일이네요. (12)
비 내리는 일요일 (10)
비님은 아니 오려나 봅니다. (8)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