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일요일 마무리합니다.

IP
2022.06.26. 22:18:51
조회 수
364
9
댓글 수
7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오늘 습도도 높고 무척 더운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몸이 많이 지치더군요.

오후 늦게 찬물 샤워하고 정신 좀 차려서 방도 청소 좀 하고 빨래도 돌렸습니다.

그렇게 정신 좀 차렸나 싶었는데 빨래 널어 놓고 그대로 또 기절했습니다.


눈을 떴더니 이 시간이네요.

부재 중 전화를 보니 어머니께 전화가 와있었네요.

아마도 저녁 같이 먹자는 어머니 전화였을 건데 받지도 못했네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얼른 다나와 둘러보고 뭐 좀 먹어야겠습니다.


오늘 뉴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실종 가족 이야기입니다.

다들 들어보신 그 가족의 이야기지요.

유튜브 보다 아이 체험 학습 후 연락이 안되는 가족의 마지막 움직임을 찾았다고 해서 저도 봤는데 영상 밑 댓글에도 있듯 느낌이 영 좋지 않더군요.

가장 안타까웠던 댓글은 40kg 전후의 큰 아이가 움직임도 없이 축 늘어졌는데 아이를 깨워서 손잡고 가는 게 아니라 업어서 차에 태운다는 댓글이었습니다.

실내에서 밖으로 나오는데 샌들까지 미리 신고 있는 상태였다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거기에 순차적으로 부모의 휴대폰이 꺼졌다는 내용이 따라오니 더 그랬습니다.

그렇게 해안가 수색에 집중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부디 아니길 바라봅니다.


우울한 소식은 이쯤하고 다나와 냉큼 둘러보고 일요일 마무리해야겠습니다.

날씨가 더운데 부디 시원하게 하셔서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00년생 vs 83년생 대결
2026년 3월 다나와래플 경품은 SK하이닉스 P41 1TB
생존 키트에 포함된 성냥의 성능
꽝과 사는 남자2
2월 다나와 래플 당첨자 발표되었네요.
다나와 래플 한명이였군요
꽝과 사는 남자. (4)
몸만 녹이고 나가리다! (5)
잠깐 햇살이다 추워지는... (4)
어제보다 기온 내려가서 쌀쌀한 날씨에 수요일이네요. (3)
일교차가 크네요. (5)
정월대보름 (5)
힘과 유연성을 모두 갖춘 여자 치어리더 (6)
어제 정월대보름날 개기월식 (5)
3월 3일 박스오피스 (7)
기분좋은 소식인데.. 느낌이. (5)
월요일 같은 화요일 하루~ (5)
바람이 쌀쌀합니다 (7)
간만에 돌려보는 맛이 있는룰렛이! (7)
로또 왜이렇게 안열리나요 (7)
이 시간 HOT 댓글!
1/4